세상에서 가장 큰 캔버스 '메종 수잔'
모든 벽이 자신의 그림으로 가득 찬 나탈리 레테의 별장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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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 들어서면 버섯 조각품과 함께 이상한 나라에 들어온 듯한 풍경이 펼쳐진다.
컬러플한 벽화와 종이 죽 조각 작품이 인상적인 게스트 룸. 집 안의 모든 문과 창문엔 프레임을 따라 그림을 그리거나 세라믹을 구워 장식했다.
나탈리 레테의 일터. 집 안에 마련한 작업실 한쪽.
수납장에는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재료들이 빼곡히 정리돼 있다.
침실과 이어진 욕실. 호텔에 머무르는 것 같은 경험을 위해 새로 만들었다.
욕실은 방, 드레스 룸과의 경계가 무색하게 의상과 소품이 함께 정리돼 있다.
벽에 그린 그림 덕분에 요리가 즐거워진다는 나탈리의 주방.
나탈리가 직접 만든 타일과 패브릭으로 제작한 소시지, 자주 쓰는 세라믹 컬렉션이 예사롭지 않은 주방.
아티스트인 남편과 함께 만든 세라믹 타일을 집 외부 공간에도 장식했다.
반려견 스파이크가 쉬고 있는 쿠션 역시 나탈리가 디자인한 것.
딸과 함께 만든 종이 죽 버섯 조각 작품 위에 자주 쓰는 모자를 쌓아놓는다.
아기자기한 세라믹 램프와 서랍장 손잡이, 동물 오브제 등에도 나탈리의 작품세계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아기자기한 세라믹 램프와 서랍장 손잡이, 동물 오브제 등에도 나탈리의 작품세계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아기자기한 세라믹 램프와 서랍장 손잡이, 동물 오브제 등에도 나탈리의 작품세계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욕실 타일 위엔 플라워 패턴을 빼곡하게 그려넣었다.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김이지은
- 사진 JEAN-NICOLA LECHAT
- 디자인 김희진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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