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스타들의 '립'을 주목하라

어디 아프냐는 질문을 받을 필요도, 촌스러워 보일 걱정도 없는 와인 립. 가을과 환상의 마리아주를 보여주는 와인 립의 주인공은?

프로필 by ELLE 2012.09.26


어떤 액세서리도 하지 않았지만 단정한 헤어, 흰 피부, 다크 버건디 립 컬러 등의 조화로운 3박자로 세련미 넘치는 레이디로 탄생한 다크 걸, 루니 마라.
너무 글로시하지도 매트하지도 않은 적당한 텍스처의 와인 립을 선보인 제니퍼 로페즈. 지나치게 글로시하면 단정치 못한 인상을 줄 수도 있고, 너무 매트하면 몹시 답답해 보일 수 있음을 기억할 것.
3 그웬 스테파니를 빼놓고 논할 수 없는 포인트 립.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힘은 아마 저 레드 와인 립에서 나오는 듯.
4  레드 카펫에서는 치명적인 미모를 보여주다가도 평소에는 꾸밈없이 수수한 모습으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제시카 알바는 이 시대의 진정한 슈퍼맘!
5  영국의 ‘아이유’ 픽시 로트. 강렬한 립 컬러로 소녀에서 여인으로 변신했다. 한 가지 아쉬운 건 술 한잔하고 온 듯한 ‘투 머치’한 블러셔. 단연 NG! 
6 드레스와 립 컬러를 매치하는 센스를 보여주는 요즘 대세 ‘스파이더 걸’ 엠마 스톤. 짐 캐리와 앤드류 가필드, 두 남성의 마음을 훔칠 만하다!
7 김수현의 이상형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카야 스코델라리오. 이렇게 섹시한 매력이 철철 넘치는데 어떤 남자가 넘어가지 않을 수 있으리. 살짝 푸시아 컬러가 가미된 와인 립으로 섹시녀 인증! 
8 왕년에 킹콩의 연인이었던 나오미 와츠의 룩은? 컬러라곤 ‘골드’밖에 없는 그녀의 룩에 강렬한 립 컬러로 시선 집중!
9 소화하기 힘든 브라운 컬러 립스틱으로 고혹적인 자태의 그녀는 전 세계가 인정한 미인 카밀라 벨. 
10 레이디 가가가 ‘아니무니다?’ 불가사의한 아이디어가 고갈됐는지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1%의 평범함을 보여준 레이디 가가. 입술의 큐피드 라인을 살려 또렷이 입술을 표현한 것이 그나마 특징적인 모습이랄까?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EDITOR 박애나 PHOTO GETTYIMAGES
  • 멀티비츠 WEB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