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버나이트 바이오로지컬 필, 6만4천원, 키엘. 집에 오면 만사가 귀찮거나 저자극을 떠나 무자극을 원하는 ‘예민녀’에게 적합한 각질제거제. 왜? 자기 전에 발라주기만 하면 각질은 알아서 굿바이니까.
2 놀마덤 트리-악티브 클렌저, 2만7천원대, 비쉬. 마스크, 클렌저, 스크럽제로 쓸 수 있는 알짜배기 3단계 콤보 클렌저. 바하 성분이 들어 있어 지성이나 트러블 피부에 강추.
3 CNP 화이트 필, 6만9천원, 차앤박. 홈 케어로도 피부과에서 스케일링을 받은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홈 닥터’. 필링, 중화, 진정의 3단계 프로그램이 피부과 전문의 못지않은 실력을 발휘한다.
4 시어 버터 울트라 리치 페이스 스크럽, 3만8천원, 록시땅. 이미 온라인에서는 자극이 없는 순하디 순한 스크럽제로 재구매율이 높은 것으로 평판이 난 ‘물건’. 유명한 시어 버터가 함유돼 사용 후에도 당김도 없고 건조하지 않다.
5 스무디 필링, 8천8백원, 홀리카홀리카. 찍어 먹고 싶은 포도 잼 텍스처의 필링 팩. 얼굴에 도포한 후 1분 뒤에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문질러주면 천연 아하 성분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며 각질을 제거해 준다.
6 스킨 퍼펙팅 8%아하 젤, 2만9천원, 폴라초이스. 각질을 탈락시키는 아하의 특성상 처음에는 따끔거릴 수 있지만 이것은 정상적인 반응! 1주일 뒤부터 차츰 피부가 좋아지는 데일리 각질제거제.
7 허벌리엄 딥 필 허벌리엄 안티옥시던트 마스크 4매, 5만8천원, 스위스킨.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필링의 감동이 전해진다! 최초로 선보이는 필링 마스크로 피부 각질제거와 탄력까지 한번에.
8 비져블 디퍼런스 스킨 밸런싱 엑스폴리에이팅 클렌저, 3만6천원, 엘리자베스 아덴. 각질 기능과 클렌징을 한 번에 해주는 효용가치 높은 아이템. 부드러운 텍스처도 딱이다.
9 화이트 어워드 엔자임 파우더 워시, 6만원, 숨37°. 데일리 스크럽 클렌저인 이유가 있다. 그만큼 피부에 저자극이니까. 클렌징 폼 단계에서 한 개씩 섞어 사용하면 그만이고 효소 성분이 브라이트닝까지 해준다.
10 고 클린 스크럽 폼, 9천9백원대, 로레알 파리. 따로 스크럽제를 사용하기 번거롭다면 클렌징 기능에 스크럽까지 가능한 이 제품에 주목! 손맛보다 일품인 젤리 패드는 또 어떻고!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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