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노화 예방법, 엄마의 얼굴에서 찾자!

아름다움은 물론 노화의 진행 과정도 유전된다는 사실! 그러니 엄마의 얼굴에서 '노화 예방법'을 찾을 수 있다.

프로필 by ELLE 2012.05.15


주변에 동안인 사람들을 보면 백발백중 엄마 혹은 아빠가 동안이더라. 피부만 타고나는 게 아니라 나이 들어가는 모습도 타고나는가 보다. 기미가 잘 생기는 피부, 주름이 잘 생기는 피부 등 노화의 징후가 나타나는 피부의 성질은 모두 유전자의 영향을 받는다. 그러니 내 피부의 노화 성향을 알고 싶다면 엄마 혹은 할머니의 얼굴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겠다. 나의 ‘노화 예방 포트폴리오’를 짤 수 있는 것. 엄마나 할머니에게 유독 기미와 검버섯이 많다면 화이트닝에 좀 더 치중하고, 주름도 눈가, 팔자, 목, 이마 등 특정 부위가 도드라진다면 그곳을 집중 관리하면 되는 식. 한편 요즘엔 워낙 제품과 의술의 기술이 발달해 할머니와 엄마보다는 훨씬 아름답게 나이들 수 있다는 사실도 명심할 것. “노화의 원인은 크게 일광 노화와 유전 노화가 있죠. 유전 노화는 숙명과도 같지만 일광 노화는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예방과 지연이 가능합니다.” 서재돈 성형외과 서재돈 원장의 조언. 그러니 내 피부의 취약한 부분을 미리 알고 특별 관리를 시작하는 게 훨씬 스마트한 노화 예방법이라 하겠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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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강옥진 PHOTO 전성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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