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의 첫 번째 하이엔드 립스틱
샤넬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의 컬러를 입술에 입는 순간 완성되는 다채로운 표정과 눈짓.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입술 위에 안착한 로즈우드 컬러가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샤넬의 첫 번째 하이엔드 립스틱,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 818로 입술을 꽉 채우고, 립 라인을 블러링하듯 마무리한다. 네일은 르 베르니, 500 루쥬 에쌍시엘을 바른 것.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블랙 재킷과 스커트는 모두 Chanel.
두 가지 컬러의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로 연출한 옴브레 립 메이크업. 입술 안쪽은 핑크 베이지 컬러인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 814로 채우고, 립 라인을 따라 웜 핑크 컬러인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 818을 발라 위트 있게 연출한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레드 컬러 톱과 스커트, 목걸이는 모두 Chanel.
두 가지 컬러의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로 연출한 옴브레 립 메이크업. 입술 안쪽은 핑크 베이지 컬러인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 814로 채우고, 립 라인을 따라 웜 핑크 컬러인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 818을 발라 위트 있게 연출한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레드 컬러 톱과 스커트, 목걸이는 모두 Chanel.
두 가지 컬러의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로 연출한 옴브레 립 메이크업. 입술 안쪽은 핑크 베이지 컬러인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 814로 채우고, 립 라인을 따라 웜 핑크 컬러인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 818을 발라 위트 있게 연출한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레드 컬러 톱과 스커트, 목걸이는 모두 Chanel.
강렬한 레드 컬러로 꽉 채운 아현의 입술에서 당당함과 자신감이 느껴진다.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 854를 립 라인에 똑 떨어지게 꽉 채워 바르고 레 꺄트르 옹브르, 268 깡되르 에 엑스뻬리앙스를 눈두덩과 광대뼈 아래까지 넓게 터치해 레드 색감으로 연결해 준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목걸이는 Chanel.
말갛게 윤기 어린 피부 위에서 선명하게 빛나는 래디언스 피니쉬의 입술이 투명한 느낌을 배가한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2 헬시 핑크를 눈가와 볼에 얹어 생기를 더하고,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 844를 립 라인 넘어까지 도톰하게 채워 바른다. 바움 에쌍씨엘 글로우 스틱, 트렌스페어런트를 광대뼈와 콧등, 이마, 턱 끝에 덧바르면 물기 어린 광채 피부 완성.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톱과 이어링은 모두 Chanel.
선연한 레드 컬러로 피어오른 아현의 얼굴. 레 꺄트르 옹브르, 268 깡되르 에 엑스뻬리앙스 속 레드 컬러를 눈두덩에 러프하게 터치하고,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 854를 풀 립으로 발라 매혹적인 레드 립 완성. 고농축 피그먼트를 함유해 한 번의 터치로 선명하고 강렬한 컬러를 선사한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따사로운 햇살을 얼굴에 가득 머금은 듯한 메이크업 룩.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4 웨이크-업 핑크로 눈가와 양 볼, 관자놀이까지 원 톤으로 물들이고, 눈두덩에만 글로스를 덧입혀 섬세한 광택감을 표현한다.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 848을 입술에 발라 마무리한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톱과 이어링은 모두 Chanel.
Credit
- 에디터 김선영
- 사진 강혜원
- 모델 김아현
- 헤어 스타일리스트 이일중
- 메이크업 아티스트 원조연
- 패션 스타일리스트 이필성
- 세트&프롭 스타일리스트 박진희
- 디자인 김희진
엘르 비디오
엘르와 만난 스타들의 더 많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