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포근한 니트에 몸을 맡기다
이번 시즌 니트는 한결 더 풍성하고 여유로워진 실루엣에 밝고 경쾌한 프린트를 입고 돌아왔다. 바야흐로 성글게 짠 니트에 몸을 맡길 시간, 살에 닿는 감촉이 엄마 품처럼 포근해 보풀이 일고 늘어져도 자꾸만 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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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김루비
- PHOTO 조용준
- ELLE 웹디자인 최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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