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주목하라, 크리스틴 스튜어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헐리우드 차세대 히로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12월 핫뉴스:: 크리스틴 스튜어트, 뉴문, 뱀파이어, 로버트 패틴슨, 트와일라잇, 엘르, elle.co.kr:: | :: 크리스틴 스튜어트,뉴문,뱀파이어,로버트 패틴슨,트와일라잇

December 16, 2009 07:41PM 지난 14일, 미국 인터넷 영화 정보 사이트 IMDB가 선정한 2009 최다 검색 배우 '2009 STARmeter TOP 25'에서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그밖에도 의 출연진 테일러 로트너가 5위, 다코타 패닝이 8위, 에슐리 그린은 11위, 니키 리드 15위에 등재되어 의 저력을 보이기도 했는데. 세계적인 신드롬을 몰로 온 의 히로인들이 쟁쟁한 대스타들을 제치고 헐리우드 차세대 주자로 주목 받고 있다는 소식. on red carpet 지난 달 19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뉴욕 비공개 시사회에서 올리브 그린 미니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언밸런스한 어깨 프릴 장식과 주름진 A라인 드레스가 포인트인 걸리시한 코디. 검정색 오픈 토 하이힐에 눈매를 강조한 스모키 화장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단, 여성스럽지 못한 헤어스타일은 단점 아닌 단점인 듯. In ordinary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음악에 흠뻑 빠졌다. 영화 속 벨라와는 달리 보이시한 스타일을 지향하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이제 더 이상 그녀의 블랙 라이더 재킷과 커다란 백백이 낯설지 않다. 빈티지한 그래피티 티셔츠와 굽 낮은 스니커즈는 그녀가 사랑하는 잇 아이템. 꾸밈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서 빛나는 아름다움이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