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독설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잘 벼린 칼날처럼 날카롭게 가슴을 파고드는 독설에 상처받지 않고 강해지고 싶은가? 대화가 끝난 다음 “아! 그때 이렇게 말해주는 건데!”라고 뒤늦게 후회해봐야 소용 없다. 적절한 타이밍에 재치있게 받아치는 것만이 해답이다. 독설을 받아치는 현명한 대화 호신술, Elle.co.kr에서 배워보자.

프로필 by ELLE 2011.06.27

Credit

  • ELLE ONLINE 에디터 · 남미영
  • ELLE ONLINE 디자이너 · 김미리
  • COURTESY OF 네이버 영화
  • 참고 · 싸우지않고 이기는 사람들의 대화 호신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