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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앤더시티 속 언니가 돌아왔다

다시 한 번 전설이 탄생할까? 캐리 브래드쇼로 돌아온 사라 제시카 파커.

BY손다예2021.09.23
 
 
 
 
 
무려 17년 만이다. ‘캐리 언니’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환영할 소식, 바로 〈섹스 앤 더 시티〉가 다시 스토리를 이어나간다. 방영 전부터 촬영현장을 포착한 파파라치 사진이 연일 공개되는 가운데, 주인공 캐리 브래드쇼를 맡은 사라 제시카 파커의 스타일이 화제에 오르는 중.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으로 활약했던 그녀가 다시 한 번 여성들의 ‘워너비’가 돼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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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손다예
  • 사진 GETTYIMAGESKOREA
  • 디자인 민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