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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속편, 11월부터 '크랭크 인'한다! <아바타> 속편의 촬영지가 "LA로 최종결정됐다"고 LA타임지가 밝혔다. 캐나다와 뉴질랜드도 물망에 올랐지만 결국 맨해튼 비치에 있는 MBS 메디아 학교를 촬영 거점으로 삼기로 했다. 15개의 사운드 스테이지를 갖춘 이 학교의 스튜디오에서 <아이언맨2>가 촬영이 된 적이 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2개의 사운드 스테이지를 빌려 오는 11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올초 카메론 감독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 인터뷰에서 "현재 <아바타> 나머지 두 편의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있다. 2편과 3편은 동시에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개봉일은 일 년 정도 여유를 두고, 2014년과 2015년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일정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비스> 이후 꾸준히 해저에 관심을 가져 온 카메론은 속편이 "판도라 행성의 해양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하지만 스케줄을 지키지 않는 걸로 악명높은 그가 개봉 날짜를 맞출 수 있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뮤지컬 배우 차지연, 가수 데뷔하다 차지연이 29일 밤 디지털 싱글 '그대는 어디에'를 선보였다. 그녀의 데뷔곡은 임재범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임재범이 곡을 준 가수는 차지연이 처음이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음반 매니지먼트사 예당 엔터테인먼트는 차지현과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예당은 "차지연은 폭발적인 성량과 뮤지컬 무대를 통해 쌓아 올린 감각 등 이미 스타성과 경쟁력을 갖춘 가수"라고 평했다. 앞서 차지연은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이 가수 남진의 '빈 잔'을 부를 때 코러스로 무대에 올라 가창력을 뽐냈다. 차지연은 뮤지컬 <라이온 킹>, <드림걸즈>, <서편제>, <몬테크리스토>에 출연하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현재 충무아트홀 대극장의 뮤지컬 <엄마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린킨 파크, 트랜스포머와 함께 전진한다 린킨 파크가 ‘트랜스포머 3’를 위해 모스크바에서 특별 공연을 가진다. 계속 OST에 참여하며 <트랜스포머>와 인연을 맺어 온 린킨 파크가 제33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트랜스포머 3>를 축하한다. 린킨 파크는 1편 삽입곡 '왓 아이브 돈(What I've done)'이 400만 건,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삽입곡 '뉴 디바이드(New Divide)'는 300만 건 이상이 다운로드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 두 곡은 린킨 파크 앨범 중에서도 가장 많이 판매된 싱글곡으로, '뉴 디바이드'는 미국 모던록 라디오 차트에서 14주 동안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모스크바 공연에서는 <트랜스포머 3>에 삽입된 엔딩 타이틀곡 '이리데센트(Iridescent)'를 포함해 린킨 파크의 여러 히트곡들을 부를 예정이다. 한편 <트랜스포머3>는 6월 30일 국내 개봉이며, 린킨 파크는 9월 8일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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