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 행성,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나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태풍 2호 송다가 일본 남부에서 북상하면서 후쿠시마 원전 지역에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태풍으로 인해 방사성 물질이 한반도 쪽으로 유입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본을 거쳐 온다 해도 방사성 물질이 비에 녹아 한반도에 도달하는 양은 극히 적을 것"이라고 내다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상큼한 정보만 쏙쏙 뽑아 제공합니다. 다양한 연예 정보를 준비했으니 그냥 편하게 즐겨주세요.::아바타,제임스카메론,나는가수다,임재범,차지연,린킨파크, 트랜스포머,엘르,elle.co.kr:: | ::아바타,제임스카메론,나는가수다,임재범,차지연

속편, 11월부터 '크랭크 인'한다! 속편의 촬영지가 "LA로 최종결정됐다"고 LA타임지가 밝혔다. 캐나다와 뉴질랜드도 물망에 올랐지만 결국 맨해튼 비치에 있는 MBS 메디아 학교를 촬영 거점으로 삼기로 했다. 15개의 사운드 스테이지를 갖춘 이 학교의 스튜디오에서 가 촬영이 된 적이 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2개의 사운드 스테이지를 빌려 오는 11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올초 카메론 감독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 인터뷰에서 "현재 나머지 두 편의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있다. 2편과 3편은 동시에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개봉일은 일 년 정도 여유를 두고, 2014년과 2015년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일정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꾸준히 해저에 관심을 가져 온 카메론은 속편이 "판도라 행성의 해양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하지만 스케줄을 지키지 않는 걸로 악명높은 그가 개봉 날짜를 맞출 수 있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뮤지컬 배우 차지연, 가수 데뷔하다차지연이 29일 밤 디지털 싱글 '그대는 어디에'를 선보였다. 그녀의 데뷔곡은 임재범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임재범이 곡을 준 가수는 차지연이 처음이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음반 매니지먼트사 예당 엔터테인먼트는 차지현과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예당은 "차지연은 폭발적인 성량과 뮤지컬 무대를 통해 쌓아 올린 감각 등 이미 스타성과 경쟁력을 갖춘 가수"라고 평했다. 앞서 차지연은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이 가수 남진의 '빈 잔'을 부를 때 코러스로 무대에 올라 가창력을 뽐냈다. 차지연은 뮤지컬 , , , 에 출연하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현재 충무아트홀 대극장의 뮤지컬 에 출연 중이다.린킨 파크, 트랜스포머와 함께 전진한다린킨 파크가 ‘트랜스포머 3’를 위해 모스크바에서 특별 공연을 가진다. 계속 OST에 참여하며 와 인연을 맺어 온 린킨 파크가 제33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를 축하한다. 린킨 파크는 1편 삽입곡 '왓 아이브 돈(What I've done)'이 400만 건, 삽입곡 '뉴 디바이드(New Divide)'는 300만 건 이상이 다운로드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 두 곡은 린킨 파크 앨범 중에서도 가장 많이 판매된 싱글곡으로, '뉴 디바이드'는 미국 모던록 라디오 차트에서 14주 동안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모스크바 공연에서는 에 삽입된 엔딩 타이틀곡 '이리데센트(Iridescent)'를 포함해 린킨 파크의 여러 히트곡들을 부를 예정이다. 한편 는 6월 30일 국내 개봉이며, 린킨 파크는 9월 8일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