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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터 제주까지, 붐비기 전에 당장 가 봐야 하는 #신상맛집 3

오픈하자마자 입소문 퍼지기 시작한 따끈따끈 맛집들.

BY라효진2021.08.31

서울 '도슬박'

 
인스타그램@doseulb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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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픈 기간부터 핫플레이스가 된 압구정 신상 맛집. 좋은 쌀로 갓 지은 '밥'의 매력에 푹 빠지고 싶다면 '도슬박'을 추천할게요. 따끈한 밥에 한식과 일식을 넘나드는 푸짐한 반상 차림을 즐길 수 있답니다. '30분마다 새로 짓는' 뜨끈한 밥을 무한 리필할 수 있다는 것도 이곳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맛있는 밥에 국과 생선구이, 나물 등 푸짐하고 정갈한 반찬이라니 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
반상차림 외 다양한 단품메뉴도 있는데, 특히 추천하고 싶은 음식은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로 꼽히는 '바다담다'예요. 신선한 해산물이 푸짐하게 올라간 화려한 비주얼에 한번, 갓 지은 밥과의 '환상' 궁합에 두 번 감탄하게 되는 맛이랍니다. 이외에도 '장어와 계란(장어덮밥)', '떡갈비(떡갈비덮밥)' 등 다양한 메뉴가 있으니 취향별로 맛보시길 추천!
 
인스타그램@doseulbak인스타그램@doseulbak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2길 25-3 1층
문의 0507-1498-1171
인스타그램 @doseulbak  
 

부산 '테라다초'

 
인스타그램@terada_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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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포동 한적한 골목길에 위치한 '가이세키(일본식 고급코스요리)' 전문점으로, 일본 오사카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셰프의 내공이 느껴지는 곳이에요. 이곳의 메인 요리인 가이세키는 현재 저녁 예약제로 운영되는데 벌써부터 무섭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합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푸짐한 요리가 눈과 입 모두를 황홀하게 한다고. 특히 오이와 식초를 곁들여 산뜻함을 겸비한 '장어구이', 단맛과 감칠맛이 적절히 어우러진 '숙성된 흰살생선' 등 셰프 특유의 센스가 돋보이는 것도 이곳의 매력 포인트!  
점심에는 쫀득한 식감이 일품인 간사이식 장어덮밥과 일본식 회덮밥인 '지라시즈시'를 단품 메뉴로도 판매한다고 하니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기기도 좋겠어요.
 
 
주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25번길 27-6 1층  
문의 0507-1467-4459 
인스타그램 @terada_cho  
 

제주 '무용담'

 
인스타그램@muyongdam_jeju

인스타그램@muyongdam_jeju

 
진정한 '겉바속촉' 생선구이를 맛보고 싶다면? 제주 '무용담'을 추천할게요. 이곳은 싱싱한 생선을 즉석에서 화로와 볏짚, 숯불에 구워주는 곳인데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니 그야말로 환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볏짚에 구운 생선은 훈연향이 배어있어 독특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답니다. 새송이 버섯과 고구마. 옥수수도 구워 먹고, 더할 나위 완벽한 술안주 맛집으로도 추천하고 싶네요. 참, 여기에 멋진 오션뷰는 덤입니다.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흥운길 91 무용담
문의 010-7611-7784
인스타그램 @muyongdam_je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