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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커플 수영♥정경호 점점 닮아간다? feat.럽스타그램

자꾸 보다보면, 연애하고 싶어진다? 수영, 정경호 커플의 럽스타그램.

BY김초혜2021.07.26
@jstar_allal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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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17년부터 폴라로이드 모양과 색감의 필터를 사용해온 정경호. 이에 수영이 “하 필터 정말”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헀습니다. 이에 정경호는 답글로 “돈냈단 말이야.. 참아”라고 재치 있는 답변을 남기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런데 슬그머니 사라진 줄 알았던 이 문제적 필터가 돌아왔습니다. 〈슬기로운 의사 생활 2〉가 시작되면서, PLOT에서 유료로 산 필터가 정경호의 인스타그램 피드에 다시 나타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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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youn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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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터 고르다가 지쳐 기본 카메라로 찍었다’며 셀카를 업로드했습니다. 이 게시물 댓글로 정경호가 ‘필터 괜찮은 거 하나 아는데 알려줄까?’라며 댓글 달았고, 이를 유리가 반대했죠. 또 23일 최수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통해 "오빠 같냐 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어요.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비슷하다’는 반응이 쏟아졌어요.
@sooyoungchoi  @jstar_allal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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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는 차기작으로 첫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를 선택했습니다. 연극은 198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급변하는 사회 속의 사랑을 다룹니다. 정경호는 검소한 삶을 살면서도 매력적인 프라이어 역을 맡았어요. 수영은 ‘요시고 사진전 : 다뜻한 휴일의 기록’에서 보이스 앰배서더로 참여했습니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연애는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데요. 일도, 사랑도 놓치지 않는 두 사람의 앞으로의 활동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