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아무튼 듣기 생활
듣는 콘텐츠의 세계가 심상치 않다. 5인의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지금 듣고 있는 것들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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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UP
「
귀로 듣는 에로티시즘, ‘딥시’
」
서동현 · 카카오 브랜드미디어 콘텐츠 에디터
「
사운드 드라마의 매력, 오디오 시네마
」
김하민 · 광고 연출가, AIM스튜디오 디렉터
「
식물 듣기 생활, <임이랑의 식물수다>
」
한지완 · 드라마 작가
「
2004년, 서른일곱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정은임 MBC 아나운서가 진행한 라디오 프로그램이 아직 팟캐스트로 남아 있다. 새벽 1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 <정은임의 FM 영화음악>은 팟캐스트와 스포티파이가 등장하지 않았던 2000년대 초 젊은 영화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전설이 된, 전위적인 오디오 콘텐츠다. 박찬욱 감독도 게스트로 함께한다. 90년대에 영화 <파업전야>를 다루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틀었다. 한국에서 개봉하지 않은 영화를 소개하고, 음악을 틀고 비평했다. 영화감독, 기자, 영화평론가들의 추모사를 찾아보면 정은임이 얼마나 뜨겁게 영화를 사랑했는지 알 수 있다. 오래전 종영된 라디오 프로그램, 뜨겁게 빛났던 과거의 목소리를 팟캐스트로 들으며 90년대 영화와 영화음악을 만나는 기묘한 경험. 과거의 목소리, <정은임의 FM 영화음악>
」신우석 · 돌고래유괴단 대표
「
원격 힙합 수업, <넉살의 Hip한Rap슨>
」
이민경 · 프리랜스 콘텐츠 기획자
Credit
- 에디터 이경진
- 디자인 한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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