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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가 방송 최초로 딸 로아를 공개한다

결코 가볍지 않았던 '솔로 육아'의 무게를 전할 예정.

BY라효진2021.06.22
JTBC 자료실

JTBC 자료실

 
배우 조윤희가 방송에서 최초로 딸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혼 후 첫 프로그램으로 선택한 SBS '어바웃펫 어쩌다 마주친 그 개'에서 딸을 향해 절절한 애정을 드러냈던 조윤희였어요.
 
7월9일 첫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내가 키운다)에서는 그의 딸 로아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이들이 모임을 결성해 각종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인데요. 조윤희를 비롯해 방송인 김현숙, 김나영의 솔로 육아기가 그려질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22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도 로아가 등장했습니다. 솔로 육아 2년차 조윤희는 “혼자 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데 용기가 필요한 것들이었다. 그런 것들을 해보면서 용감해진 것 같다”고 말합니다.
 
귀여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애교를 가진 조윤희의 딸 로아 외에도 넘치는 에너지를 가진 엄마 사랑꾼, 김현숙 아들 하민과 늘 엄마를 감동시키는 '멘트 장인', 김나영의 두 아들 신우-이준 형제의 천진난만한 일상도 전파를 탑니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고, 예상치도 못했던 이들의 '솔로 육아'가 많은 싱글맘들의 공감을 부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