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싱잉볼부터 우드차임까지, 당신의 낮을 위로할 사운드 #힐링템
햇살 가득 머금은 6개의 사운드 메디테이션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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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창가에 걸어두면 옥구슬 굴러가는 청아한 소리를 내는 ‘윈드 차임’. 이름 그대로 바람의 강약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들리는 음색은 물론, 햇살 받는 내내 반짝이는 크리스털 장식은 기분 좋은 위로를 선사한다. 1만9천원, 오로벨.
2 ‘티베트벨’이라고도 불리는 티베트의 전통악기 ‘띵샤’는 주로 명상이나 요가의 시작과 끝을 알릴 때 사용된다. 쇠와 쇠가 부딪치며 만들어내는 청명하고도 긴 울림소리는 나른한 오후의 낮잠을 깨워줄 듯. 6만2천원, 피스앤유.
Credit
- 에디터 전혜진
- 사진 맹민화
- 디자인 한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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