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내 남자의 향기, 그때 그때 달라요~

자신만의 향기를 갖는 노하우 하나. 한 브랜드의 향수들을 시즌 또는 TPO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것.

프로필 by ELLE 2011.04.22


(왼쪽부터) 스파이시한 톱노트에서 향나무 느낌의 미들노트로, 그리고 달콤한 바닐라 향의 마지막 여운을 남긴다. 오 듀엘르 100ml 15만8천원.  상큼한 향의 플로리다산 자몽과 터키산 장미 향의 조화로 만들어진 남녀 공용 향수. 베티베리오 100ml 15만8천원.  깊은 열대우림의 나무들과 오래된 사원의 향을 담은 동양적 느낌의 우디 향수. 탐 다오 100ml 15만8천원.



(왼쪽부터) 남성적인 느낌이 강하고 섹시한 느낌을 주는 골든 머스크 향수. 무스치오 오로 100ml 19만8천원. 바닐라 캐러멜의 달콤한 향과 약간의 우디 향을 담고 있다. 무스치오 100ml 19만8천원. 숲에 있는 듯 자연의 향이 나는 싱글 우디 오리엔탈 계열의 향수. 오포포낙스 100ml 19만8천원. 무겁지만 차분한 느낌을 주는 부드러운 오리엔탈 향의 향수. 암브라 100ml 19만8천원. 



(왼쪽부터) 아라비안 나이트 궁전을 연상케 하는 과일 향이 어우러진 향수. 밀레지움 앵페리얼 75ml 29만8천원. 전쟁터에 말을 타고 나타나 평화와 사랑을 쟁취한 황제를 기리며 탄생한 향수. 신선한 과일 향과 머스크 향을 지녔다. 어벤투스 75ml 31만8천원.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이하며 평화를 주제로 만들어진 향수. 레몬, 포도 향과 우디 향을 함께 담았다. 히말라야 75ml 29만8천원. 올리비에 크리드 자신을 위해 만든 찻잎과 시트러스 향이 조화된 향수. 실버 마운틴 워터 75ml 29만8천원.



(왼쪽부터) 뉴욕 해변가의 오래된 놀이공원 코니 아일랜드를 모티브로 만든 향수. 시원한 마가리타와 초콜릿 향이 조화를 이루었다. 코니 아일랜드 100ml 37만원대.  월 스트리트의 빠른 에너지를 담고 있는 시원한 스파이시 향의 향수. 월 스트리트 50ml 26만원대. 예술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브루클린 거리를 느낄 수 있는 향수. 보틀의 그래피티가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하다. 브룩클린 50ml 26만원대.



*자세한 내용은 루엘 본지 4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EDITOR 김종성
  • PHOTO 이기석
  • ELLE 웹디자인 신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