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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건강한 취미 생활! 자전거 라이딩

이번 주말에 뭐 하세요?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릴 스타들의 취미 생활을 살펴보다 보면 당장 자전거를 끌고 밖으로 나가고 싶어질 거예요!

BY장효선2021.06.12
 
@yoonhyunmin@yoonhyunmin@yoonhyunmin
한여름처럼 더운 날씨를 즐기는 방법! 스타들의 자전거 라이딩에 주목해보세요. 아름다운 자연을 따라 페달을 밟으며 시원한 바람을 맞다 보면 스트레스와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이 계절 최고의 취미 생활입니다. 취미로 자전거를 타는 스타들은 많이 있지만, 특히 윤현민은 누구보다 자전거에 진심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는 대관령 라이딩을 계획한 뒤 체계적인 방식으로 훈련에 돌입했어요. 방 안에 자전거 뒷바퀴를 고정하는 기구를 두고 자신의 자전거를 연결해, 한 달간 꾸준한 트레이닝을 하며 체력을 다진 뒤 6시간 동안의 대관령 라이딩에 도전했는데요, 그가 하루 동안 소모한 칼로리는 무려 4,350Kcal! 그동안의 트레이닝이 빛을 발한 보람찬 시간이었죠. 여기서 그치지 않고 윤현민은 자전거 수리와 튜닝 등의 엔지니어링 분야까지 관심사를 넓혔습니다. 다양한 공구가 가득한 작업실에서 안경을 쓰고 메카닉 레슨에 몰두한 모습에서 색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듯해요. 
 
@jupppal@jupppal@jupppal
이주연은 첫 장거리 라이딩에 도전했어요. 초보 라이더지만 한강을 따라 약 2시간의 라이딩을 즐기고 난 이주연은 완주한 것을 기념하며 이날의 라이딩 경로를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선선한 바람을 가로지르며 여유롭게 라이딩하는 영상은 보는 이의 마음마저 시원하게 뚫어주는 듯합니다. 청량한 하늘색 자전거와 그에 잘 어울리는 노란색 반팔 티셔츠로 완성한 라이딩 룩도 관전 포인트!  
 
@shindandan_@shindandan_@shindandan_
 
지난여름, 신다은임성빈 부부는 두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로 자전거 라이딩을 시작했습니다. 자전거 라이딩의 즐거움은 영상으로 기록했는데요, 춘천의 평화로운 숲길을 따라 함께 자전거를 타며 여유와 낭만을 즐기는 부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장거리 여행을 가지 못하더라도 시간이 날 때마다 자전거를 꺼내 드는 이들은 커플 트레이닝 룩을 입고 한강 라이딩을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기도 합니다.  
 
@junghyesung91

@junghyesung91

정혜성처럼 집 근처나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 땐 자전거를 타보세요. 자전거는 환경 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교통수단인 동시에 운동 효과가 높아 칼로리도 소모할 수 있으니까요. 골목길에서 촬영한 정혜성의 라이딩 룩에선 스타일리시한 ‘원 마일 웨어’의 힌트를 얻을 수 있어요. 짧은 바이커 쇼츠 위에 엉덩이를 가리는 박시한 화이트 티셔츠를 걸치고, 양 갈래로 땋아 내린 머리 위에 볼 캡을 눌러써 발랄함을 강조했죠. 라이딩할 때는 물론 동네 카페에 앉아 커피 한 잔 마시기에도 딱 적당한 편안함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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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강유림(130 Collective)
  • 사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