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속 데님 스타일 15만원으로 따라하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번 시즌 런웨이를 가득 메운 다양한 데님 스타일을 저렴하면서도 패셔너블하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자라, 망고, 유니클로 등 대표적인 SPA 브랜드에서 발견한 실속있는 쇼핑 아이템을 선별해서 ‘아주 가볍게’ 장바구니에 담아봤다.::A land, 망고,매니시한, 빈티지한, 보헤미안, 히피, 로맨틱한, 큐트한, 1970년대풍, 포에버 21, H&M, 유니클로, 안나수이, D&G, 데님, 청바지, 엣진, 엘르, elle.co.kr:: | ::A land,망고,매니시한,빈티지한,보헤미안

쇼핑에 앞선 사전조사 개성 넘치는 보헤미안 아가씨들이 가득한 안나수이 쇼. 짧은 길이의 빛 바랜 데님 점프수트와 에스닉한 액세서리, 그리고 빈티지한 패치워크 니트로 70년대 히피 스타일이 돋보였다. 꼭 필요한 쇼핑 리스트데님 점프수트(없다면 원피스도 좋다)와 에스닉한 액세서리.이것까지 있다면 금상첨화 프린지 장식의 벨트. 그리고 스웨이드 가방과 스트랩 웨지힐까지 있다면 집시 여인으로 싱크로율 100%! 쇼핑에 앞선 사전조사 그동안 지겹던 스키니 팬츠를 벗고 한층 여성스럽고 클래식해진 데렉 램. 허리 위로 높이 올라온 플레어 와이드 팬츠와 잘 재단된 화이트 셔츠가 시크하면서도 매니시하다.꼭 필요한 쇼핑 리스트플레어 와이드 팬츠와 화이트 셔츠. 이것까지 있다면 금상첨화 플랫폼 슈즈까지 있다면 퍼펙트한 조화! 쇼핑에 앞선 사전조사 D&G쇼에 등장한 봄 처녀들은 레드 컬러의 깅엄 체크와 진한 인디고 재킷으로 오버스럽지 않은 룩을 선보였다. 꼭 필요한 쇼핑 리스트인디고 블루 데님과 쇼츠 점프수트가 있다면 깅엄 체크 셔츠. 이것까지 있다면 금상첨화 가볍고 실용적인 오버사이즈의 캔버스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