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패션 아지트 엘르 엣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카운트다운은 끝났다. <엘르>의 새로운 패션 아지트 엘르 엣진이 그 베일을 벗었다. 2009년 11월 10일 열린 <엘르> 엣진 론칭 파티의 현장을 공개한다. ::파티장,파티장,축하 ,엘르,엣진, elle.co.kr:: | ::파티장,파티장,축하,엘르,엣진

200호 생일잔치 후 는 또다시 축하할 일을 만들었다. 엣진 론칭 파티다. 브랜드 관계자와 의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 잠재적 고객이 될 패션 피플들까지 숨 죽여 엣진 오프닝의 카운트다운을 기다린다. 1 성황리에 열린 이 날의 파티. 게스트들이 자리를 꽉 메웠다.2 발행인 이정훈(오른쪽)과 프랑스 본사 장 드 보아드프르 사장(왼쪽)의 축배 제의.3 엣진 론칭 파티의 대미를 장식한 아이비.4 행사가 열린 신라 호텔 다이너스티 홀. WHAT THEY SAID...엣진 프레젠테이션 후 열린 축하의 만찬. 테이블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엣진과 에 관한 VIP와 셀러브리티의 생각을 들어봤다. “개인적으로 매우 아방가르드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시도가 다양한 마켓에 영향을 줄 것이라 믿는다.” ( 인터내셔널 CEO 장 드 보아드프르)“바쁜 생활 중에 숍을 방문해야 볼 수 있는 아이템을 쉽게 집에서 접할 수 있다는 특징이 가장 큰 장점. 화려한 콘텐츠는 물론이고 실용적인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배우 김하늘)“불가리는 일찌감치 엣진에 숍을 오픈했다. 도 인상적이다. 엣진과 사이의 긴밀한 관련성은 매우 창의적이라고 생각한다. 불가리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 (불가리 코리아 대표 이사 티에리 마티)“매우 흥미로운 미디어다. 소규모의 브랜드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요소가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 (SLBI 교수 미셸 슈발리에)“평소에 패션 화보 현장과 콘텐츠를 필름으로 담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프레젠테이션에서 실제로 만나볼 수 있어 좋았다. 감각적인 영상과 컨템퍼러리한 편집이 인상적이다.” (디자이너 하상백)“매번 새로운 것을 해내는 가 놀랍다. 엣진을 보고 가장 처음 든 생각? 영화에서만 보던 미래의 시스템이 실현된 듯한 느낌이었다. 의 경우엔 고품격 콘텐츠를 진중하게 다룬다는 점이 좋았다.” (디자이너 한상혁)“워낙에 여성들에게 어필했던 라 이번 엣진과 가 많은 여성들에게 환영받을 것 같다. 서울 시내에서 찍은 화보 영상이 기억에 남는데 앞으로 에서 이런 한국적인 다양한 영상을 만난다면 좋겠다.” (디자이너 송자인) “대단하다. 가상공간에서의 쇼핑, 집에서도 가능한 것 아닌가? 바쁜 현대인들에게 여유롭게 쇼핑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 것 같다.” (모델 이현이)“오랫동안 기다렸던 새로운 미디어가 탄생하니 반갑고 굉장히 기대가 된다.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미디어 포맷이라 관심이 간다.” (아나운서 정지영)1 금녀(?) 구역. 유일한 남성 스타들만의 자리.2 패션 행사에 빠질 수 없는 게스트 윤은혜.3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끈 변정수?변정민 자매.4 엣진을 직접 이용하고 있는 김하늘.5 행사에 깊은 관심을 보인 예지원.6 우아한 모습으로 엣진의 탄생을 축하한 이태란.7 행사장에 참석한 데니안. WE ARE... 지니진 에디터 ‘박기자’ 체험을 한 그들의 말.말.말! “오프라인에서 접할 수 없던 디테일한 설명과 정보들을 간편하게 쉽게 얻을 수 있어서 좋아요. 2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 사이의 여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아요.”(최윤희)“블로깅을 할 때 처음엔 손에 익지 않아 약간 다루기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새로운 포맷의 미디어를 다루다 보니 남들보다 앞서가는 느낌이었어요. 엣진이 마련한 온라인 매장은 눈치 볼 염려가 없어요.”(한도연) “엣진엔 기존 사이트에서 접할 수 없던 새로운 기능이 다양해 재밌더라고요. 블로그와 매거진의 툴이 잘 섞여 있고요. 그야말로 패션뿐 아니라 모든 분야의 아이템들을 종합해놓은 공간이에요. 성공적인 엣진 론칭을 축하드려요.”(김슬기) “미니홈피와 트위터의 매력을 섞은 것 같아요. 재미 면에서 그 이상이죠. 친구 맺기로 인맥까지 쌓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직접 지니진을 만들고 이런 자리에 초대되고 보니 엄청난 일을 해낸 기분이에요.”(양미선) “획기적이에요. 역사가 될 수 있을 정도로 신기술인 것 같아요. 클래식과 트렌치코트라는 키워드로 지니진 기사를 만들었는데 힘든 과정이 있어서인지 더 기억에 남네요. 시행착오 덕분에 오늘까지 오게 되지 않았을까요?”(김영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