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 남자가 좋더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소녀시대>만 있으란 법 있나. 여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미소년에서 꽃중년까지, <엘르 온라인>이 찾아나선 지금 가장 핫한 꽃청년들도 있다. 뭘 입어도 돋보이는 그들만의 스타일 로그. :: 애덤 브로디, 애쉬튼 커쳐, 잭 에프론, 조쉬 하트넷, 엘르, 엣진, atzine, elle.co.kr :: | :: 애덤 브로디,애쉬튼 커쳐,잭 에프론,조쉬 하트넷,엘르

20’S 청바지에 티셔츠 하나 걸쳤을 뿐인데 신경 안쓴듯 자연스러운 무드의 스트리트 룩. 모든 여자들의 이상형이나 다름없는 ‘청바지에 티셔츠가 잘 어울리는 남자’ 스타일이 20대 핫 가이들의 리얼웨이에 대거 포착되었다. 여자들이 과하게 멋내는 남자를 부담스러워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라도 하듯 기본 캐주얼 차림이지만 스니커즈나 선글라스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연출했다. 1 재킷 안에 양털 내피가 있어 탁월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2백 34만 8천원, 골든 구즈 디럭스 브랜드 2 깔끔한 화이트 스니커즈. 63만원, 마틴 마르지엘라.3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인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 58만원, 톰포드. 4 경쾌한 컬러의 생지 데님 팬츠. 서상영 22만 8천원.5 니트 안에 덧대어진 이너 안감 색상이 달라 독특한 투톤 컬러를 즐길 수 있다. 11만 8천원, 시리즈. 6 노출 지퍼 장식이 특징인 빅 사이즈 숄더백. 가격미정, 디올 옴므.7 다크 그레이 컬러 카디건. 이태리 고급 울인 메리노 울로 되어 있어 따뜻하고 가볍다. 37만 8천원, 아페쎄. 30’S 난 이제 더 이상 소년이 아니에요이제 본격적으로 남자의 향기가 묻어나는 시기. 하지만 수트를 갖추어 입기에는 나이 들어 보이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입자니 어려 보이는 점을 고민이라도 한듯, 티셔츠 위에 블레이저를 걸치거나 데님과 드레스 셔츠를 스타일링하는 핫 가이들의 남다른 믹스매치 센스가 눈에 띈다. 30대라면 로퍼를 신어야 할 나이라고? 천만의 말씀, 잘 다려진 슬랙스에 스니커즈를 신는 것이야 말로 30대 핫가이 스타일의 노하우. 1 캐주얼한 느낌의 그린 컬러 블레이저. 3백 50만원, 란스미어.2 사각 프레임 뿔테 안경. 45만원. 톰포드.3 인디고 블루 컬러의 데님 팬츠. 26만 8천원 아페쎄4 체크 패턴이 경쾌한 셔츠, 비슷한 컬러의 타이와 함께 스타일링하면 세련돼 보인다. 9만 9천원, 바나나 리퍼블릭.5 심플한 브라운 벨트. 19만원, 라 피규라.6 영국의 클래식 부츠 브랜드 트리커스와 준야 와타나베의 콜래보레이션 스니커즈. 구두끈 대신 운동화끈을 달아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감성이 돋보인다. 68만원, 준야 와타나베.7 토스카나 지방의 아름다운 경관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리미티드 에디션. 토스카나 힐 로드. 가격미정, 태그호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