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벨벳 같은 입술, 새틴처럼 빛나는 피부

벨벳처럼 부드럽고 타투처럼 선명한 입술. 그리고 새틴처럼 매끈하게 빛나는 완벽한 피부. 모든 완성은 입생로랑 뷰티에서 시작된다. 당신이 바라는 조건을 충족시켜줄 뷰티 아이템, 입생로랑 뷰티 ‘따뚜아쥬 꾸뛰르 벨벳 틴트’와 ‘엉크르 드 뽀 쿠션’.

BYELLE2021.01.04
 

립 리퀴드&쿠션 부문 코리아 위너 

 
입생로랑 뷰티 따뚜아쥬 꾸뛰르 벨벳 틴트 6ml 4만8천원.

입생로랑 뷰티 따뚜아쥬 꾸뛰르 벨벳 틴트 6ml 4만8천원.

 
매트하게 마무리되면 건조한 제품이 대부분인데, 마치 벨벳을 두른 듯 입술에 부드럽게 밀착돼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하게 표현되는 사용감이 놀라운 제품입니다.
–뷰티 에디터 김지나

 

‘겉보속촉’ 입술의 정석

수많은 립 제품 중 내가 사용해보고 진심으로 만족했던 경우는 얼마나 될까? 특히 벨벳 텍스처의 립 제품은 몇 번 사용하다 보면 실망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너무 매트해 입술 각질이 부각돼 보이거나 입술 주름이 도드라지는 등 오히려 입술의 단점이 눈에 띄기 때문. 하지만 2021 엘르 뷰티 어워즈 립 리퀴드 부문 코리아 위너에 빛나는 입생로랑 뷰티의 ‘따뚜아쥬 꾸뛰르 벨벳 틴트’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립 틴트의 명가에서 탄생한 제품답게 매트한 제형의 단점을 보완한 크림처럼 부드러운 벨벳 텍스처가 특징으로, 건조함 없이 촉촉하면서도 크리미한 매트 피니시를 자랑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타투처럼 강력한 지속력과 밀착력은 물론 고농축 컬러 피그먼트를 함유해 눈에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는 독보적인 색감까지 립 제품이 갖춰야 할 조건을 모두 만족시킨다. 이번 립 리퀴드 부문 위너를 수상한 핑크 로즈 누드 컬러를 비롯해 레드, 코랄, 칠리 등 총 10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었으니 취향에 따라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을 즐겨볼 것. 실패 없는 ‘겉보속촉’의 립 틴트를 찾고 있다면 입생로랑 뷰티의 따뚜아쥬 꾸뛰르 벨벳 틴트만 한 것이 없다.
 
 
 
입생로랑 뷰티 엉크르 드 뽀 쿠션 14g 8만9천원.

입생로랑 뷰티 엉크르 드 뽀 쿠션 14g 8만9천원.

 
패션 하우스의 감성이 더해진 패키지만큼이나 고급스럽게 표현되는 광채 피부가 예술인 제품이에요. 가볍게 두드리듯 바르면 피부 속에서 은은하게 배어 나오는 듯한 윤기 흐르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죠.
–뷰티 에디터 김지나
 

따라올 수 없는 단 하나의 No.1 럭셔리 쿠션

뛰어난 성분, 탁월한 효과를 비롯해 고급스러운 패키지 역시 제품을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파우치에서 꺼내 틈틈이 수정 메이크업을 해야 하는 쿠션의 경우 더욱더 그렇다. 이런 니즈를 반영해 출시 이후 5년 연속 No.1 쿠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입생로랑 뷰티의 ‘엉크르 드 뽀 쿠션’이 새롭게 재탄생했다. 생로랑 패션 하우스의 시그너처인 셰브론 패턴 가죽을 적용해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패키지로 변신을 꾀한 것. 럭셔리 파우치를 완성하는 아이템이자 쿠튀르 액세서리로 손색없는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단순히 패키지만 달라졌다고 2021 엘르 뷰티 어워즈 쿠션 부문 코리아 위너에 이름을 올릴 순 없는 법! 더욱 강력해진 지속력과 오랜 시간 지속되는 새틴 광채 효과 역시 이 제품이 코리아 위너로 선정된 이유 중 하나다. 피부에 얇고 가볍게 발리는 포뮬러가 피부에 촘촘하게 밀착돼 섬세하고 고급스럽게 빛나는 럭셔리 광채 피부를 완성해준다. 이는 과도하게 분비되는 피지를 잡아주는 네오 스킨 파우더를 함유해 피부가 번들거림 없이 고급스러운 광채를 선사하기 때문이다. 또한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편안한데, 피부에 활력을 부여하는 재스민 꽃 추출물이 수분 증발을 막아 촉촉하게 메이크업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덕분이다. 지금부터 엘르 뷰티 어워즈에 선정된 입생로랑 뷰티의 엉크르 드 뽀 쿠션으로 어느 각도에서든 빛나는 광채 피부를 실감해보자.
*백화점 쿠션 1위, 쿠션 브랜드 1위_보떼 리서치, 2016년 Q1~2020년 Q3 쿠션 판매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