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5살 가능? 탄력 올리는 스킨케어 추천템

축 늘어진 피부를 가차없이 끌어올려줄 ‘탄력 원정대’.

BYELLE2020.11.06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륄 드 로즈 어드밴스드 세럼, 31만9천원대, Dior.
로즈 드 그랑빌의 장미에 담긴 영양 성분을 디올만의 이중 추출법을 통해 오롯이 담아낸 로즈 바이탈 에센스가 피부를 견고하고 탄탄하게 가꾼다. 피부 속부터 탄력이 개선돼 피부 결도 한층 매끄러워지는 느낌.
 
 
에이지 어웨이 콜라제닉 세럼, 12만원대, Hera. 
콜라겐 큐브가 피부 표면에서 콜라겐 성분을 활성화하고, 고분자 히알루론산과 저분자 히알루론산으로 이뤄진 더블 히알루론산이 피부 겉과 속의 수분을 채워 탄력을 전방위적으로 케어한다.  
 
 
스킨 라이트 리플렉팅 퍼밍 세럼, 11만4천원대, Nars. 
골드 포티파이드 펩타이드와 동백나무 추출물이 피부에 탄력을 부여한다. 캡슐화된 바오바브나무씨 오일이 피부 위에서 톡톡 터지며 얇고 매끄러운 막을 형성해 프라이머를 바른 듯 매끈한 피부 결을 경험할 수 있다. 
 
 
리프트 디멘션 세럼, 15만원대, Decorté.
콜라겐 트리펩타이드가 피부 탄력을 높여주고, 피부 결을 촘촘하게 채운다. 바르는 순간 고급스러운 장미향이 코끝을 감싸 흡수시키는 과정마저 호사스럽게 느껴진다.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뉘, 75만5천원, Chanel.
낮 동안 지치고 자극받은 피부를 집중적으로 재생해 주는 나이트 컨센트레이트. 크로노펩티드 성분이 틀어진 피부 균형을 바로잡고 바닐라 플래니폴리아 엔플라레지 오일이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시슬리아 랭테그랄 앙티-아쥬 라 뀌르, 1백23만원, Sisley.
피부 속 세포 재생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미토콘드리아 세포의 활동에 주목해 건강한 세포는 보호하고 손상된 세포는 제거하는 자가포식 메커니즘을 접목했다. 10ml 용량의 세럼 4개가 한 세트로, 4주간 사용하면 피부 상태를  최적으로 ‘리부팅’해 준다.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엘릭시어, 가격 미정, La Prairie. 
라프레리의 독자 성분인 쎌루라 콤플렉스와 구형의 플래티넘 입자에 세 개의 서로 다른 펩타이드가 달린 플래티넘 멀티 펩타이드가 피부 본연의 활성화 능력을 촉진해 축 늘어진 피부를 탄탄하게 끌어올린다.  
 
 
타임 에너지 모이스트 퍼밍 세럼, 8만원, Su:m37°. 
세라마이드가 피부 장벽을 강화함과 동시에 탄력을 케어하고, 한결 강화된 모이스트 캡처 히알루론산이 피부를 오랜 시간 촉촉하게 유지해 준다. 파라벤과 합성 향료 등 피부에 유해할 수 있는 열 가지 성분을 배제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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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선영
  • 사진 우창원
  • 디자인 김려은
  • 기사등록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