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에디터의 최애템으로 등극한 디올 프레스티지 로즈 미스트, 얼마나 좋길래?
NEW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브림 드 로즈와 함께라면 건조할 틈이 없다. 출근길부터 미팅 사이, 잠들기 직전까지 에디터가 수시로 이 제품을 찾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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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뷰티 에디터의 최애 미스트로 단숨에 등극한 아이템? 바로 NEW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브림 드 로즈. 매일 아침 출근길에서부터 미팅 타임, 건조한 사무실은 물론 잠들기 직전까지 에디터의 곁에서 온종일 함께하는 미스트죠.
디올 스킨케어 만을 위한 장미, 로즈 드 그랑빌에서 추출한 무려 22가지 미세 영양 성분이 응축된 ‘뉴트리-로사펩타이드’와 피부에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액티브 로즈 워터’가 결합한 포뮬러가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 있게 가꿔준답니다. 트위스트 방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리필 가능한 골드 케이스는 럭셔리한 무드를 더하죠. 여기에 터치할 때마다 느껴지는 생생한 장미 향기까지! 에디터가 정착한 디올 프레스티지 로즈 미스트를 영상에서 만나 보세요.
NEW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브림 드 로즈, 25mlX3ea(본품+25ml 리필 2개) 35만2천원대, Dior Beauty.
안개처럼 '초초초' 미세한 입자로 피부에 편안하게 안착되는 미스트. 손에 '착' 잡히는 사이즈라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Credit
- 에디터 김하늘
- 사진 디올 뷰티
2026 여름 필수템은 이겁니다
지금부터 챙겨야 할 올여름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