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vs <퀸스 갬빗> 신작 '초'이스
볼까 말까 망설여질 땐 뿌려진 ‘떡밥’을 살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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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작정하고 만든 덫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걸까? 1968년 시카고에서 아주 평화롭게 시작된 시위가 정부의 모함으로 폭력 시위처럼 포장된다. 7명의 주동자는 단체로 기소된 후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다. 이에 시민들은 ‘세계가 보고 있다’를 외치며 거리로 나가 외치고, 정부의 계략은 점점 더 치밀해진다. TO. 감동 한 스푼이 필요한 당신에게! <더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 떡밥 1 유명한 배우가 다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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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2 아카데미 수상 작가가 감독한 영화
떡밥 3 스티븐 스필버그가 탐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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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2020년 10월 16일
「
TO. 입체적인 여성 서사가 보고 싶은 당신에게! <퀸스 갬빗>
」
떡밥 1 공포 영화의 주역은 이런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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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2 배우로 등장한 영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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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3 영화 제목 <퀸스 갬빗>은 체스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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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2020년 10월 23일
* 볼까 말까 망설여지는 신작을 영화를 전공한 에디터 김초혜가 ‘초’이스해 소개합니다.
Credit
- 에디터 김초혜
-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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