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를 사로잡은 그녀, 케이트 미들턴 스타일 엿보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최근 가장 ‘핫’한 로열 패션 아이콘 케이트 미들턴은 다이애나 비의 재림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우아하고 시크하다.::케이트 미들턴,윌리엄,다이애나,엘르,elle.co.kr:: | ::케이트 미들턴,윌리엄,다이애나,엘르,elle.co.kr::

1 약혼식 발표 당시 사파이어 반지와 맞춘 것이 분명한 짙은 블루 컬러의 드레스는 평소 그녀가 즐기는 이사 런던(Issa London) 제품. 무엇보다 그녀를 빛나게 한 것은 품절남 윌리엄 왕자일 테지만. 2 트루 컬러의 시퀸 톱과 핫 팬츠, 워머로 잔뜩 멋을 내고 80년대 롤러 스케이트 컨셉트의 파티에 나타났다. 파파라치 공세에도 당당하게 젊음을 즐기는 그녀의 모습이 대국민 호감도를 높였을지도.3 시스루 톱과 화이트 팬츠, 깔맞춤한 백 그리고 구찌의 플랫 슈즈까지. 꾸미지 않은 듯하지만 은근히 신경 쓴 톤온톤 매치. 이런 그녀의 시크한 매력에 세계의 패션 피플들은 열광하고 있다. 4 평소엔 캐주얼한 모습이지만 왕실 행사에선 우아한 레이디로 변신하기도 한다. 이사의 핑크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흡사 바비인형을 보는 듯. 왕자님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이정도 몸매와 스타일은 갖추고 볼 일.5 외모뿐 아니라 생전의 다이애나가 스코틀랜드 밀리너의 화려한 모자를 즐겨 쓰던 취향까지 닮은 그녀. 이를 놓고 언론들은 다이애나와 그녀의 패션을 비교 분석한 기사를 연일 쏟아내고 있는 중.*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