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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직업은 작가
작가로 데뷔한 스타들. 혜림의 <여전히 헤엄치는 중이지만>, 장기하의 <상관없는 거 아닌가?>, 전효성의 <나도 내가 처음이라>. 진심이 담긴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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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림의 <여전히 헤엄치는 중이지만>
」
@hanibook
@wg_lim
「
장기하의 <상관없는 거 아닌가?>
」
@kihachang
@munhakdongne
「
전효성의 <나도 내가 처음이라>
」
@superstar_jhs
@superstar_jhs
Credit
- 에디터 정미나(130 Collective)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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