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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의 피앙세 #니콜라펠츠 스타일 탐구

브루클린 베컴을 사로잡은 니콜라 펠츠의 탐나는 여름 스타일

BY장효선2020.08.04
 
@nicolaannepel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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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수치 최고조!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의 달달한 럽스타그램이 많은 이들의 질투와 부러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얼마 전 브루클린 베컴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으며 니콜라 펠츠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죠. 4살 연하의 피앙세를 무릎 꿇게 만든 그는 넘사벽 미모뿐만 아니라 사복 패션도 센스 만점이란 사실!
 
@nicolaannepeltz@nicolaannepeltz@nicolaannepeltz@nicolaannepeltz
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살인 니콜라 펠츠의 평소 스타일은 또래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트라이언 펀드 매니지먼트 CEO의 딸인 그는 금수저를 넘어 다이아몬드 수저를 물고 태어났지만,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꾸안꾸' 룩을 자주 입어요. 크롭트 톱에 펑퍼짐한 팬츠를 더해 90년대 뉴트로 스타일을 즐기는 그는 겨드랑이 아래 바짝 멘 숄더 백과 90년대 무드의 선글라스, 스크런치와 두건 등으로 패션 센스를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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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톰한 입술과 뇌쇄적인 눈빛이 매력 포인트이기도 한 니콜라 펠츠는 금세 관능적인 무드로 돌변하기도 해요. 여름에 어울리는 크로셰 디테일의 브라톱이나 크롭트 톱에 힙 라인이 드러나는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해 성숙하고 관능적인 분위기의 룩을 완성했는데요, 여기에 어울리는 골드 주얼리로 여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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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여인의 감성이 담긴 로맨틱한 화이트룩도 그의 시그너처. 러플 장식의 블라우스를 입고 머리를 높이 올려 묶은 채 싱그러운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하고, 화이트 슬립 드레스에 베레를 써 귀엽게 연출하기도 해요. 매운맛과 순한 맛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자신만의 개성으로 패션을 즐길 줄 아는군요. 빼어난 미모뿐만 아니라 패션 앞에 불가능이란 없는 완벽녀 니콜라 펠츠에게 브루클린 베컴이 푹 빠질 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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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미나(130 Collective)
  • 사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