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에스쁘아, 메이크업을 입다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메이크업 브랜드로 다시 태어난 향수 브랜드 에스쁘아. 감각적이고 반짝이는 컬러로 많은 여성들의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가 되어 줄 에스쁘아 클로젯의 문이 열렸다.

프로필 by ELLE 2010.12.17


2010년 12월 3일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OPEN YOUR STYLISH CLOSET’ 이라는 컨셉으로 에스쁘아의 메이크업라인 런칭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렌지 컬러를 메인으로 하여 스타일리시하게 꾸며진 클로젯은 마치 동화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에스쁘아만의 컨셉과 매력으로 가득차 있었다.

CLOSET 1. 오렌지 컬러를 메인으로 스타일리시하게 꾸며진 에스쁘아 클로젯

2010년 12월 3일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OPEN YOUR STYLISH CLOSET’ 이라는 컨셉으로 에스쁘아의 메이크업라인 런칭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렌지 컬러를 메인으로 하여 스타일리시하게 꾸며진 클로젯은 마치 동화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에스쁘아만의 컨셉과 매력으로 가득차 있었다.

CLOSET 2. 에스쁘아 레이튼 미스터와 만나다

이번 메이크업 런칭의 이슈는 에스쁘아의 뮤즈로 선정된 ‘레이튼 미스터’ . 가십걸의 블레어로 유명한 그녀는 에스쁘아의 메인 컬러인 오렌지 컬러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파트너.




CLOSET 3. 에스쁘아가 제안하는 2011 s/s 메이크업 런웨이쇼

이날 런칭 행사의 하이라이트로는 2011 S/S 트렌드에 맞춘 에스쁘아의 10가지 룩을 제안한 런웨이쇼. 에스쁘아의 런웨이쇼는 디자이너 하상백의 스타일링으로 다이나믹하면서도 감각적인 에스쁘아만의 컨셉을 더욱 완성도있게 잡아주었다.

CLOSET 4. 나만의 스카프를 만들어보는 특별한 공간

런칭 행사에 참석한 프레스들을 위해 나만의 스카프를 만들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되었다. 오렌지, 민트, 퍼플 컬러의 잉크를 떨어뜨려 스틱으로 문양을 만든 후 20분간 건조한 뒤 프레스들에게 증정되었다.

CLOSET 5. 스타일링을 마무리하는 클로젯

40가지의 립스틱 컬렉션과 페이스 메이크업 아이템, 메이크업 도구 등 400개의 아이템들이 출시될 예정이며 메이크업도 패션의 일부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뷰티 스타일링을 제안할 예정이다. 12월말에는 기존의 화장품 매장과는 차별화시킨 에스쁘아의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 할 계획이다.

Credit

  • ELLE 웹에디터 김영아
  • COURTESY OF ESPO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