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엔 나를 잊지 마세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컬래버레이션'이란 단어가 더 이상 이슈가 되지 않는 요즘이라지만 이 달만큼은 두 눈 크게 뜨고 주목할 만한 특별한 만남들이 줄을 이었다. 만나서 반가워요, 조만간 또 만나요. ::특별한,아름다운,매력적인,스페셜 장소, 레스토랑, 카페,기념일,데이트, 생일, 스페셜 데이,sk-2,오휘,슈콤마보니,MAC,키스 패링,제프 쿤스,컬래버레이션,뷰티,화장품,엘르,엣진,elle.co.kr:: | ::특별한,아름다운,매력적인,스페셜 장소,레스토랑

1 Kiehl's X Jeff Koons예술엔 제아무리 까막눈인 사람이라도 풍선을 꼬아 만든듯한 제프 쿤스의 작품만틈은 알거다. 크렘 드 꼬르가 그 작품을 입고 전세계 어린이 돕기에 나섰다. 제픔 판매 수익 일부는 쿤스 패밀리 재단을 통해 국제미아착취 아동보호센터(ICNEC)에 기부될 예정.2 RMK X Keith Haring그래피티 아티스트 키스 패링의 재치 있는 하트 페인팅이 연말을 위한 메이크업 팔레트와 파우치에 새겨졌다. 반짝이는 블랙 앤 실버 컬러, 다양한 구성애 누구라도 좋아할 만한 키스 패링의 작품까지 더해졌으니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3 MAC X Marcel Wanders"저는 제 디자인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걸작으로 만들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네덜란드 산업 디자이너, 마르셀 반더스의 철학은 곧 MAC이 하고픈 얘기. 모던한 디자인을 보면 화장품도 예술의 일부분이 될 수 있다는데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을 듯.4 Ohui X Suecom mabonnie국내 브랜드도 이 열풍에 동참하지 않을 수 없다. 오휘가 슈즈 브랜드인 수콤마보니와 만나 화려한 홀리데이 컬렉션을 출시했다. 특히 '슈 클로젯'이란 이름의 10개의 립 컬러와 15개의 아이섀도로 구엇된 팔레트가 스타 아이템. 5 SK-2 X Rochas세련된 버건디 컬러에 익술한 SK-2 의 '에센스 파운데이션'이 프랑스 패션 브랜드, 로샤스의 터치가 더해져 골드 빛으로 다시 태어났다. 하나 더! SK-2 뷰티 컨설턴트를 위한 유니폼 디자인 작업에도 참여했다니 백화점 카운터에서 만나볼 것.*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