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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의 집콕 셀피 #배윤영

'집콕'이라는 단어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이 시기, 모델들은 어떻게 방구석 생활을 슬기롭게 보내고 있을까?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인 집에서 보내온 모델들의 아주 사적인 셀프 포트레이트.

BYELLE2020.06.10
 

누워서 아이 컨택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 이상할 만큼 조용해진 일상. 점점 집순이가 돼가는 기분이다. 
집에서 내 모습 요즘 웨이트트레이닝에 꽂혀 대부분의 시간을 운동하면서 보낸다. 이제 필라테스도 시작하려 한다. 
슬기로운 집콕을 위해 틱톡에 도전해 보려고 마음먹었으나 아직까지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텐션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될 만한 흥미로운 콘텐츠를 찾아봐야겠다. 
쇼핑 리스트 나의 집순이 게이지를 채워줄 완벽한 홈 웨어를 찾아 헤매는 중이다. 
촬영하고 나니 집에서 할 수 있는 게 생각보다 참 많더라. 현재의 시간을 멋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셀피를 찍는 것까지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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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혜미
  • 디자인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