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취향별 매트 파운데이션 가이드

어떤 묻어남도 원치 않을 때, 취향에 맞는 매트 파운데이션 선택을 위한 가이드.

BYELLE2020.05.25
 

SEMI-MATTE FINISH

극건성 피부 또는 은은하게 빛나는 베이스만큼은 포기할 수 없을 때.
발림성 ★★★★☆   밀착력 ★★★☆☆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실크 SPF 34/PA⁺⁺, 3만8천원, Espoir. 
얇고 매끈한 텍스처로 피부 결 커버에 효과적이다. 밀착력을 높여주는 판상 파우더와 필름 형성제의 조합으로 24시간 지속력을 자랑한다. 
 
발림성 ★★★★☆   밀착력 ★★★☆☆
마이 파운데이션 올데이롱웨어 SPF 25/PA⁺⁺, 2만원대, Innisfree.  
커버력이 좋아 피부 결점을 한 번에 가려준다. 사용하는 툴에 따라 마무리감의 차이가 있는데, 완벽하게 밀착된 피부를 원한다면 스펀지를 활용할 것.
 
발림성 ★★★☆☆   밀착력 ★★★☆☆
엑스퍼트 벨벳 커버리지 스틱 파운데이션, 2만9천원, Chicor.
에어리 텍스처가 피부에 그대로 밀착돼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스틱 파운데이션. 소량을 얼굴에 문지른 뒤, 내장된 S컷 브러시로 얇게 펴 발라주면 굴곡진 부위까지 커버가 가능하다. 
 
발림성 ★★★★☆   밀착력 ★★★★☆
포에버 24H 웨어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 7만7천원대, Dior.
바르는 순간 피부에 빠르게 밀착돼 묻어남이 거의 없는 편.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오랜 시간 베이스 메이크업을 유지해도 답답함이 덜하다. 
 

MATTE FINISH 

온갖 미세 먼지나 마스크 자국에서 해방되고 싶을 때.
발림성 ★★★★☆   밀착력 ★★★★★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7만원대, Lancôme.  
다양한 컬러로 노랗거나 붉은 모든 피부에 추천. 얼굴에 가볍게 밀착돼 묻어남이 거의 없다. 시간이 흐를수록 본래 피부와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베이스를 연출하는 것이 강점. 
 
발림성 ★★★★☆   밀착력 ★★★☆☆
울트라 르 뗑, 7만6천원, Chanel.
처음 베이스를 그대로 유지해 주는 하이 커버 파운데이션. 텍스처가 두텁지 않아 브러시로 여러 번 레이어드해도 부담 없다. 보송하게 마무리되지만 내추럴 글리세린을 함유해 피부 땅김이 없는 것이 강점. 
 
발림성 ★★★★★   밀착력 ★★★★☆
누드 웨어 리퀴드 EX SPF 30/PA⁺⁺⁺, 8만8천원, Suqqu.
컴플렉션 파우더와 에센스의 배합으로 피부 속 땅김 없이 빠르게 흡수돼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편. 스킨케어처럼 워터리 제형이라 발림성이 좋다. 
 
발림성 ★★★★☆   밀착력 ★★★☆☆
벨벳스킨 퍼펙트 매트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7만5천원대, Dolce & Gabbana Beauty.  
크림 타입의 매트 파운데이션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밀리지 않는 편. 모공 커버에 효과적이고 살짝 붉은기가 고민인 피부에 추천. 
 

SUPER MATTE FINISH

완벽하게 밀착된 베이스 핏, 마스크에 묻어나는 베이스를 참을 수 없을 때.
발림성 ★★★☆☆   밀착력 ★★★★☆
엑스퍼트 퍼펙트 핏 파운데이션, 3만8천원, VDL.
강력한 지속력과 보송한 마무리를 자랑한다. 루미레이어 피그먼트가 번들거림과 다크닝을 잡아줘 화사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지속시켜 준다. 
 
발림성 ★★★☆☆   밀착력 ★★★★★
올아워 파운데이션, 7만9천원대, YSL Beauty.
일단 강력한 커버력에 반한다. 미세한 모공과 주름 커버는 물론이고 무너짐과 다크닝이 적은 것이 강점.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줘 번들거림 없이 매끈한 피부를 유지해 준다. 
 
발림성 ★★☆☆☆   밀착력 ★★★★★
언리미티드 파운데이션 스틱 SPF 32, 5만9천원대, Shu Uemura. 
파우더리한 피니시를 자랑한다. 섬세한 피부 연출이 가능한 물방울 애플리케이터가 특징. 묻어남이 거의 없지만 균일하게 펴 바르기 위한 스킬이 필요하다. 
 
발림성 ★★★★☆   밀착력 ★★★★☆
땡 꾸뛰르 시티 밤, 6만6천원대, Givenchy Beauty.
도시 공해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파운데이션 밤. 피부에 싹 밀착된 뒤에는 완벽하게 보송보송한 피부를 연출해 먼지가 달라붙거나 마스크에 묻는 경우가 적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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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우창원
  • 에디터 전아영
  • 디자인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