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청춘시대, <학교 2020>의 김요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태권도 선수일 때도, 아이돌로 무대에 설 때도, 연기를 시작한 지금도 김요한은 언제나 거침이 없다.


차세대 스타 김요한이 패션 매거진 〈엘르〉와 만났다.

올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 〈학교 2020〉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대세 행보’에 나선 김요한. 〈엘르〉 4월호에 실린 이번 화보는 스물 둘 김요한의 한층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포착했다. “이렇게 내추럴한 무드의 화보 촬영은 처음이라 어색하다”라며 촬영을 시작한 김요한은 이내 집중력을 발휘하여 담백하면서도 감성적인 화보를 완성시켰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요한은 〈학교 2020〉에 대한 질문에 “시리즈가 워낙 유명한데다가 주연을 맡은 거라 걱정이 많다”고 말하면서도 “대본을 열심히 보고 있다. 매니저 형이랑 대사도 주고받고, 혼자서도 여러 가지 톤과 자세로 대본 리딩을 해본다. 연기 수업도 받고 있다”라며 첫 연기 도전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또 김요한은 “많은 걸 해보고 싶다. 가수로서의 욕심도 크다. 이왕이면 가장 젊고 빛나는 20대에 아이돌로서의 삶을 충분히 잘 누리고 싶다”고 덧붙이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내일이 기대되는 스타 김요한의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4월호(3월 20일 발행)와 〈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태권도 선수일 때도, 아이돌로 무대에 설 때도, 연기를 시작한 지금도 김요한은 언제나 거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