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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diamond 지난달 파리에서 첫선을 보인 루이비통의 람 뒤 보야주 컬렉션은 프랑스 출신 주얼리 디자이너 로렌즈 바우머의 손을 거쳐 탄생한 것이다. 20년간 사엘과 일한 그는 2009년 루이비통의 크리에이티브 주얼리 디렉터로 임명되면서 기존의 루이비통 LV 컷 다이아몬드의 컬렉션에 더욱 화려한 빛을 선사한 주인공이다. LV 컷은 일반 다이아몬드의 커팅면이 56면인 데 반해 LV컷은 66에서 77면으로 세밀하게 커팅해 눈부신 광채를 발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루이비통 주얼리의 심볼이 된 LV컷에 이어 로렌즈 바우머가 선보인 것이 루이비통 플라워 컷과 스타컷이다. 만개한 꽃을 표현한 플라워 컷과 끝이 뾰족한 꽃잎 형태의 스타 컷으로 완성된 람 뒤 보야주 주얼리 컬렉션은 여행을 하면서 느낀 기쁨. 음악 그리고 만남을 테마로 하고 있다. 열정적인 탱고의 비트나 끝없이 이어지는 물결, 장엄한 토네이도의 움직임까지 빛을 조각하는 아티스트의 손에서 완성된 람 뒤 보야주 컬렉션은 다이아몬드의 반짝임과 루이비통의 장인 정신이 하나 된 특별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문의 +331-55-80-41-61
*자세한 내용은 에비뉴엘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