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는 비숑을 좋아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동글동글한 귀여운 외모와 사교성 좋은 성격을 가진 비숑 프리제에게 푹 빠진 미녀 스타들. 엄마만큼 유명한 스타 반려견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 미녀,이름 로지,랜선 이모들,비숑프리제,반려견

신세경은 두 마리의 비숑 프리제를 키워요. 이름은 신진국과 신사랑. 둘이 합쳐 신진사입니다. 이들의 성격은 조금 시크한 편. 세경 누나가 애타게 불러도 돌아보긴커녕 제 갈 길을 가버리고 손을 달라고 해도 쉽게 주지 않죠. 그래도 기분 좋을 때 입을 헤~ 벌리고 순박하게 웃는 모습은 치명적으로 귀엽습니다. 집에서 맛있는 간식을 먹고 사이좋게 산책을 하는 이들의 평범한 일상이 궁금하다면 신세경의 SNS와 유튜브 채널을 방문해보세요. 신진사의멍뭉미로 힐링하실 거예요~.     아담한 체구와 인형 같은 외모로 많은 랜선 팬을 거느리고 있는 강민경의 반려견 휴지. 휴지의 SNS 계정 팔로워 수만 10만 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 스타랍니다. 휴지는 엄마 껌딱지예요. 엄마가 피아노 앞에 앉으면 쪼르르 달려와 안아달라고 아련한 눈빛을 보내죠. ‘아무것도 몰라요~’라는 것 같은 순진한 얼굴로 랜선 이모들의 심장을 마구 폭격하는 휴지의 잔망스러운 일상으로 안구 정화하세요.       차정원이 반려견에게 ‘오로지 너’만을 사랑한다는 의미를 담아 지어준 이름, 로지.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고 무럭무럭 자란 로지는 먹을 것 앞에서 그 어느 때보다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먹성 좋은 친구예요. 로지의 일상은 행복한 강아지의 표본. 틈틈이 공원에 나가 신나게 달리고 풀숲에 코를 박고 미지의 세계를 탐색하죠.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엄마 품에서 꿀잠에 빠지기도 하고요.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로지의 기분 좋은 성장일기는 차정원과 로지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동글동글한 귀여운 외모와 사교성 좋은 성격을 가진 비숑 프리제에게 푹 빠진 미녀 스타들. 엄마만큼 유명한 스타 반려견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