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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이영애 VS '윤희에게' 김희애
14년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이영애와 첫사랑의 설렘을 찾아나선 김희애. 각각 '나를 찾아줘'와 '윤희에게', 여성 원톱 영화로 돌아온 두 배우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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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생인 김희애는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 후 김수현 작가의 페르소나로 활약하기도 했죠. 한편, 1971년생인 이영애는 90년대 초 CF 스타로 혜성처럼 등장, 93년 작인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답니다. 두 배우 모두 90년대부터 2000년대 드라마 전성시대를 이끈 TV 스타이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행보를 보여줬죠. 이제는 무르익은 연기력으로 '아묻따' 믿고 보는 배우들로 등극했답니다. 올겨울 색과 결이 다른 두 작품으로 우리에게 찾아온 두 배우의 이야기,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
절절한 모성애, 이영애의 '나를 찾아줘'
」
감독으로부터 '프레임 안의 공기마저 달라지게 만드는 배우'라는 극찬을 받으며 혼신의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이영애. '나를 찾아줘'는 11월 27일(수) 개봉을 앞두고 있답니다. 트레일러를 통해 지금 영화를 미리 만나보세요!
「
첫사랑을 찾아서, 김희애의 '윤희에게'
」
11월 14일(목) 개봉한 '윤희에게'는 고된 일상에 치여 외면했던 자신의 지난날을 마주하고, 보듬어 내면서 삶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중이죠. 덕분에 적은 개봉관에도 불구하고, 관람객들로부터 상영관 확대를 요구하는 '#윤희야_응원해' 캠페인이 이어지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Credit
- 에디터 소지현
- 사진 <나를 찾아줘><윤희에게> 공식 포스터 및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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