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이야, 장난감이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스트리트에서 찾은 앙증맞은 사이즈의 마이크로 미니 백. | 미니백,스트리트 패션,트렌드,엘르 액세서리

  캐시미어 코트와 레더 글러브의 우아한 조화에 잘 어울리는 미니 토트백.   미니 백으로 재탄생한 클래식 토트백. 파스텔 컬러를 입고 귀여움 레벨 업!   데님 재킷과 컬러를 맞춘 박스 셰이프의 미니 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린 시절, 목에 걸고 다니던 동전 지갑이 어엿한 백으로 신분 상승!   과감한 패턴과 컬러를 믹스한 유니크한 스타일에 장난감 같은 자크뮈스 마이크로 미니 백으로 위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