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모이스처라이징 케어 노하우

계절의 변화는 걸들의 피부 상태만 봐도 알 수 있다. 안타까운 건 건조함, 메마름, 가려움증 등 대부분이 반갑지 않은 결과로 나타난다는 것! 환절기, 반갑지 않은 손님을 기꺼운 마음으로 맞을 수 있는 비법인 모이스처라이징 케어 노하우.

프로필 by ELLE 2010.11.02

face
건성 & 극건성 피부
환절기만 되면 건조함과 땅김 증상이 극심해지는 건성 피부. 피지 분비량이 적은 탓에 피부가 푸석거리고 잔주름이 생기기 쉬운 이 시기에는 거칠고 윤기 없는 건성 피부를 위한 스페셜 케어가 절실하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얼굴 전체에 각질이 일어나거나 피부 표면이 갈라질 때는 각질을 녹여서 제거하는 스크럽이나 에센스를 이용한다. 이때 알갱이가 큰 스크럽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가 울긋불긋해질 수 있으니 주의. 건성 피부는 수분도 부족하지만 피지 분비량도 적으므로 클렌징 로션처럼 유분이 적당히 들어 있는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극심한 건성 피부라면 무엇보다 빠른 수분 공급에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흡수가 빠른 에센스는 권장량보다 많은 양을 덜어 양손으로 비빈 후 손바닥으로 두드려줄 것. 이렇게 하면 손의 열기에 의해 보습 성분이 활성화되고, 모공이 열리면서 흡수율이 높아진다. 마지막으로 일주일에 한두 번 수분 크림을 두껍게 발라 마스크처럼 사용하고, 심하게 건조할 때는 수분 에센스에 영양 크림이나 퍼밍 크림을 섞어 마사지한다.

cleansing tip
유분량이 적은 건성 피부는 특히 환절기에 일어나는 각질 때문에 고생하게 마련이다. 지성 피부에 비해 건성 피부는 비교적 하얗고 피부결은 고와 보이나, 기본적으로 윤기가 없어 칙칙해지기 쉽다. 따라서 비누 세안은 피하고 클렌징 오일을 선택해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제거해주면서 과도하게 피지막을 제거하지 않는 것이 포인트다.

복합성 피부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피부 타입이지만, 가장 케어하기 힘든 복합성 피부는 가을에도 여전히 골칫거리다. 볼 부위는 건조한 반면, 이마, 코, 턱 부위는 반나절만 지나면 번들거리기 때문. 아무리 혁신적인 모이스처라이저라 해도 부위별로 다르게 작용할 수는 없으니, 복합성 피부는 부위별로 다른 케어법이 필요하다. 먼저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고 건조해지기 쉬운 U존은 클렌징 성분이 넓게 닿아 유수분이 부족하므로 아침에는 가벼운 에센스 타입의 보습제를 발라주고, 저녁에는 재생 효과가 있는 영양 크림이나 에센스를 펴 바른다. 반면 피지 분비가 많은 T존에 일어나는 하얀 각질은 알갱이가 작고 부드러운 스크럽제로 부드럽게 문질러준다. 필오프 타입의 마스크를 T존 부위에만 사용하는 것도 좋다. 그리고 피지 조절 기능이 있는 수분 에센스나 천연 보습 인자가 들어 있는 수분 크림을 최대한 얇게 펴 바르는 것. 피부가 건조하다고 제품을 무조건 많이 자주 바르기보다 적게 바르더라도 T존과 U존을 나누어서 따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cleansing tip
건성과 지성이 함께 있는 피부이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금세 윤기 있고 건강한 피부로 변신할 수 있다. 따라서 부위에 맞게 제품을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클렌징 로션으로 건조한 양 볼과 눈가, 입가를 세안한 뒤, 콧등과 이마는 클렌징 워터로 한 번 더 닦아준다. 마무리는 폼 클렌저를 이용해 부드럽게 거품을 내면서 세안한다. 아침에는 약산성 비누로 T존 부위를 중심으로 세안하면 번들거리는 T존을 잠재울 수 있다.

지성 피부
무더운 여름을 보낸 지성 피부는 묵은 각질로 인해 피부가 상당히 두꺼워진 상태다. 따라서 수분과 영양을 효과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각질 제거가 급선무! 먼저 피부가 번들거리고 청결하지 않은 지성 피부는 마스크나 스크럽을 이용해 피지와 각질을 없애준다. 특히 T존의 모공 주위에 뭉쳐 있는 각질은 여러 번 문질러서 꼼꼼하게 제거하도록. 이렇게 묵은 각질과 피지를 제거했다면 본격적인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지성 피부를 지닌 대부분의 사람은 피지와 수분이 스스로 윤기를 내기 때문에 수분이나 영양 공급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만, 피부 표면은 번들거릴지라도 피부 속 수분은 부족한 상태다. 그러니 일정한 수분량을 공급하되 끈적임을 방지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보습제는 유분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오일프리 타입의 보습제를 선택하고 상대적으로 덜 번들거리는 U존 중심으로 발라주도록 한다.

cleansing tip
화장을 하지 않았다면 거품이 풍성하게 일어나는 클렌징 폼을 선택해 세안한다. 메이크업을 가볍게 했다면 수분 함량이 많은 젤 타입 클렌저를, 진한 메이크업의 경우엔 립&아이 리무버를 사용한 후 클렌징 오일과 클렌징 폼으로 꼼꼼히 씻어내도록.




1 이드라 후레쉬 올 데이 하이드레이션 서플라이 아쿠아 크림. 50ml. 3만원. 로레알 파리.
2 수분 효과와 흡수력이 뛰어난 올리브 오가닉 모이스처라이징 플루이드. 30ml. 4만2천원. 록시땅.
3 놀마덤 안티 임퍼펙션 딥 클린징 포밍 크림. 125ml. 2만4천원. 비쉬.
4 촉촉함이 오래가는 하이드레셔니스트 맥시멈 모이스처 로션. 100ml. 9만5천원. 에스티 로더.
5 수분 공급이 탁월한 중복합성·건성 피부용 아쿠아수르스 논스톱 밀키로션. 125ml. 4만7천원. 비오템.
6 에센셜 모이스처 립 컨디셔너 SPF 15. 4.2g. 5천5백원. 아비노.
7 수딩 앤 모이스처 알로에베라 90% 수딩 젤. 300ml. 3천3백원. 네이처 리퍼블릭.
8 자외선 차단, 화이트닝 기능을 갖춘 아이 세럼. 화이트 플러스 리뉴 아이 메이트. 5ml. 2만5천원대. 라네즈.
9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 넘치게 만들어주는 제니피끄 세컨드 스킨 마스크. 16ml×6. 11만5천원. 랑콤.
10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위한 컴퍼트 온 콜 센서티브 스킨 릴리프 크림. 50ml. 6만5천원. 크리니크.



1 끈적임 없이 매끄럽게 발리는 바디 밀크. 200g. 3만9천원. 갸마르드 by 온뜨레.
2 부드러운 피부를 위한 보디로션. 이드라 후레쉬 스빼시알 꼬르 엥땅시브. 200ml. 17만원. 시슬리.
3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한 토닉 바스&샤워 컨센트레이트. 200ml. 2만9천원. 클라란스.
4 보습 효과가 탁월한 보디 크림. 크레마 꼬르포 바닐라. 250ml. 13만8천원. 산타마리아 노벨라.
5 각질 제거와 보습 효과를 두루 갖춘 올리브 바디 스크럽. 200g. 2만2천원. DHC.
6 외부 자극으로부터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카밍 컴포지션. 50ml. 3만2천원. 아베다.
7 건조증, 트러블 완화에 효과적인 아톨러지 리커버리 모이스트 바디 크림. 150ml. 6만2천원. 로얄 네이처.
8 천연 벌꿀 성분이 함유된 그린티 허니 드롭 바디 크림. 250ml. 3만7천원. 엘리자베스 아덴.


body
샤워를 즐긴다면
따뜻한 욕조에 누워 있기보다 빠르고 간편한 샤워를 즐기는 타입이라 할지라도, 푸석푸석해진 보디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법! 또 여름만큼은 아니지만 겨드랑이와 등에 배는 땀도 무시할 수는 없다. 하지만 잦은 샤워는 몸을 더욱 건조하게 만들 수 있다. 먼저 샤워하러 욕실에 들어가기 전 뜨거운 물을 틀어놓아 수증기를 가득 차게 만들어두자. 수증기 입자가 피부를 감싸 한결 따뜻하고 촉촉한 느낌이 들 것이다. 여기에 아로마 스프레이를 뿌려두면 아로마테라피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클렌징을 할 때는 뽀드득거리는 비누보다 거품이 많이 나는 보디 전용 클렌저를 선택할 것. 대부분의 보디 클렌저에는 우유, 아몬드, 아보카도 같이 보습 효과가 있는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준다. 또한 몸을 닦을 때는 건조한 상태에서 시작하고, 방향은 아래에서 시작해야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머리를 감고 몸에 충분한 거품을 묻혀준 후에는 물의 온도를 높여 부분 마사지를 해준다. 특히 어깨나 종아리같이 피로가 쌓이는 부위에는 수압 마사지가 제격. 마지막으로 따뜻한 물로 잔여물을 헹궈낸 후, 물의 온도를 낮춰 15초, 다시 온도를 높여 15초 동안 샤워 부스 안에 서 있는다. 이렇게 번갈아 온도와 수압을 조절하면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샤워 후에는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하기보다 젖은 수건으로 가볍게 닦고 보디로션을 바른 다음 체온으로 말려주는 것이 좋다.

plus tip
마사지할 때 오일을 이용하면 몸의 피로가 좀 더 빠르게 풀리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으며, 몸에 남아 있는 수분이 더 잘 스며들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또한 아로마 성분이 들어 있는 오일은 기분 전환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도 알아두도록!

목욕을 좋아한다면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을 고를 때는 신중을 기하면서 보디 케어 제품은 대충 집에 있는 것을 사용한다면 진정한 뷰티 라이프를 즐기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 특히 홈 배스 제품은 독특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 목욕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지만 입욕은 일주일에 한 번, 15분 정도가 적당하다. 특히 가을이 되면 가렵고, 갈라지는 피부 때문에 뜨거운 탕에 오래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오히려 피부 노화와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지름길이다. 대신 보글보글 거품 목욕을 즐겨보자. 대부분의 거품 목욕제에는 보습 효과가 뛰어난 성분들이 들어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향기와 텍스처로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목욕 하면 ‘때 밀기’를 떠올리는데, 대부분의 피부과 의사들은 과도한 때 밀기는 좋지 않다고 말한다. 대신 허옇게 일어난 각질과 묵은 때를 제거하고 싶다면 보디 스크럽을 이용하자. 이때 손과 브러시 중 어떤 것이든 상관없다. 다만 손을 이용하면 피부에 자극이 적고, 적은 양으로도 효과적으로 각질을 제거할 수 있다. 브러시는 피부에 적당한 자극을 줘서 혈액순환을 도와줄 수 있다. 특히 팔꿈치, 무릎, 복사뼈, 발꿈치 등 단단한 각질이 생기는 부위는 브러시를 이용하면 효과적. 마지막으로 목욕 후에는 물을 한 잔 마시고 보디 모이스처라이저를 충분히 발라준다. 이때 몸 전체는 비교적 텍스처가 가벼운 로션이나 크림 타입이, 발꿈치나 손은 오일이나 밤 타입의 리치한 제품이 적당하다.

plus tip
오일은 기본적으로 목욕 후 물기가 다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는 보디로션과 오일을 섞어 쓰면 끈적임이 덜하고 바르는 느낌도 부드럽다.




hair

모발과 두피 타입에 따른 헤어 케어
건성 모발

건성 모발은 매일 감는 것보단 이틀에 한 번 정도 감는 것이 적당하다. 이때 손톱으로 두피를 마구 긁어서는 안 되며, 샴푸를 머리에 직접 대고 거품을 내는 것도 두피와 머릿결을 손상시킬 수 있으니 피한다. 물론 머리카락을 심하게 비비는 것도 금물! 미지근한 물에 머리를 헹구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자연 건조하는 것이 모발을 건강하게 가꾸는 방법이다. 일주일에 1~2회 정도는 트리트먼트로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주는 것도 좋다. 트리트먼트를 할 때는 우선 샴푸한 모발의 물기를 제거한 후 제품이 모발에 잘 스며들도록 손바닥으로 가볍게 문질러주도록. 이때, 스팀 타월로 캡을 만들어 쓰면 제품이 더욱 잘 스며들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지성 모발
유난히 기름이 많은 지성 모발의 경우, 두피에 쌓인 먼지뿐 아니라 피지까지 제거해야 하므로 가능하면 매일 샴푸하는 것이 좋다. 모발뿐 아니라 두피도 지성이라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된다면 두 번 감되, 한 번은 세정력이 강한 샴푸로 한 번은 물로만 깨끗이 헹궈내도록. 또한 지나친 마사지는 지성 모발에 오히려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샴푸 전에만 마사지하고 린스는 머리 끝에만 사용하며 찬물 패팅으로 마무리한다. 트리트먼트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가 적당. 이때 두피 쪽보단 갈라지기 쉬운 모발 끝을 위주로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한편 레몬즙을 물에 섞은 다음 모발에 바르고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지성 모발 특유의 냄새를 제거할 수 있으니 이 역시 참고하자.

비듬이 많은 두피
비듬은 크게 건성 비듬과 지성 비듬으로 나뉜다. 입자가 작고 가렵다면 건성 비듬이라 할 수 있는데, 두피가 건조한 사람에게 생기는 것이 일반적이다. 샴푸를 너무 자주 해서 두피의 피지를 지나치게 닦아냈거나 샴푸 후 잘 헹궈내지 않아 생기게 되는 것. 따라서 건성 비듬을 가진 걸은 머리를 자주 감거나 세정력이 강한 샴푸를 쓰면 안 된다. 샴푸는 2~3일에 한 번이 적당하고, 뜨거운 물로 감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두피에 유분이 과도하게 빠지면 비듬이 더욱 심하게 생기고 머릿결도 거칠어질 수 있다. 따라서 따뜻한 물보단 미지근한 물로 불순물을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주일에 1~2회는 꼭 헤어 팩을 해주어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고, 샴푸건 트리트먼트건 완전히 헹구어내야 함을 명심하도록.

탈모 두피

우선 모발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고 빗질을 자주 해 오염 물질이 제거되도록 할 것. 샴푸는 알칼리성이 아닌 약산성 제품을 선택한다. 또 샴푸하는 동안에는 두피 마사지로 혈액순환을 촉진해준다. 그런 다음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헹궈 비눗기를 말끔히 제거해야 모발이 손상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머리는 가능한 한 자연풍에 말리고 드라이어를 사용할 경우엔 낮은 온도에서 건조시키는 것이 탈모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헤어 케어 제품 제대로 알고 쓰자!
컨디셔너

린스와 같은 개념으로 머리카락에 윤기와 광택을 주는 역할을 한다. 린스와 컨디셔너는 샴푸 후 헹굴 때 사용하며 완벽하게 헹궈내지 않으면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두 제품 모두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어내도록 한다. 트리트먼트 린스가 머릿결을 보호한다면, 트리트먼트는 모발 내부에 단백질을 침투시켜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하는 역할을 한다. 손상이 심한 모발에는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면 좋은데, 이때 트리트먼트를 먼저 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다. 물로 씻어내는 타입과 씻지 않아도 되는 타입이 있는데, 씻어내는 타입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사용하면 적당하다.

헤어 팩과 마스크
손상된 모발을 짧은 시간 내에 건강하게 회복시키고 싶다면 헤어 팩만 한 게 없다. 사용법은 트리트먼트와 비슷하다. 먼저 샴푸 후 물기를 어느 정도 제거하고, 모발 전체에 팩을 고루 바르고 비닐 캡을 쓴다. 그러고 나서 15분 정도 지난 뒤 깨끗이 헹궈준다.

앰풀
넓게는 트리트먼트에 포함된다. 앰풀은 좀 더 집중적인 헤어 케어를 위한 것으로 일정 기간 계속해서 사용해야 한다. 샴푸 후 약간 촉촉한 머리에 앰풀을 바르고 2~3분 뒤 깨끗이 헹구면 촉촉하고 생기 있는 머리가 된다.




1 윤기 있는 모발로 가꿔주는 살롱케어 모링가 텍스처라이저 에센스. 50ml. 9천원대. 케라시스
2 모발 손상을 보수하고 컬러 퇴색을 막아주는 리프레싱 밤. 138g. 4만원. 에센시티.
3 너리싱 액션 헤어린스 오일. 50ml. 2만2천원. 보테가 베르데 by 온뜨레.
4 손상모발용 샴푸. 200ml. 가격 미정. 멜비타.
5 지성 두피를 위한 클렌저. 세리 네이처 떼르 다질 퓨리파잉 클레이. 250ml. 4만원.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6 민감성 두피를 위한 집중 트리트먼트. 밸런스 스캘프 마스크. 200ml. 5만원대. 시스템 프로페셔날.
7 모발 섬유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까르탐 수분 데이 크림. 75ml. 3만6천원. 르네 휘테르.
8 지성·복합성 두피용 딥 클렌징 샴푸. 듀얼 스캘프 클렌징 샴푸. 200ml. 2만9천원. 에이솝.
9 두피의 노폐물과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해주는 클렌저. 힐링 포스 스케일러. 100ml. 2만1천원. 비욘드.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에디터 KANG HYUN JOO
  • 사진 류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