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라인이라 행복해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생명을 잉태한 기쁨의 순간! S라인보다 아름다운 D 라인의 그녀들. | D라인,임신,할리우드스타,앤해서웨이,블레이크라이블리

  「 ♡ 블레이크 라이블리 」 벌써 셋째 아이를 밴 블레이크 라이블리. 그녀는 남편 라이널 레이놀즈와 함께 찾은 한 시사회장에서 시퀸 소재의 옐로 드레스를 입고 화려하게 등장했어요. 볼록한 D 라인을 강조하는 슬립 디자인의 드레스와 스틸레토 샌들을 매치해 임신해도 섹시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한 그녀.    「 ♡ 미란다 커 」 미란다 커의  러블리한 패션은 임신 중에도 변함없어요. 특별한 행사에 참석할 때면 길고 늘씬한 다리를 강조하는 미니 드레스를 즐겨 입고 평소에는 잔잔한 플로럴 패턴의 드레스로 자신의 로맨틱한 취향을 드러냅니다. 제법 불러온 배 위에 손을 얹은 포즈와 통통해진 볼살이 사랑스럽지 않나요?   「 ♡ 앤 해서웨이 」 @annehathaway 앤 해서웨이는 편안한 민소매 티셔츠 차림의 거울 셀카 사진 한장으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어요. 수수한 화이트 톱과 디스 트로이드 데님 쇼츠의 편안한 홈웨어를 입었지만, 그녀의 온화한 미소 때문인지 그 어느 때보다도 아름다워 보입니다.   「 ♡ 키이라 나이틀리 」 @gettyimages 샤넬 J12 워치 행사장에 등장한 키이라 나이틀리의 선택은 여성스러운 오프숄더 드레스! 가슴 아래에서 절개된 디자인이라 불러오는 배를 압박하지 않아요. 걸을 때마다 흩날리는 시폰 스커트가 우아함을 더하는 듯하네요.    「 ♡ 크리스틴 리터 」 배우 크리스틴 리터는 임신 중에도 슬림한 핏의 드레스를 즐겨 입습니다. D 라인을 당당하게 드러내죠. 공식 행사에서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로 섹시하게, 일상에서는 도트 패턴의 드레스와 올림머리로 깜찍하게! 그녀는 반전 스타일을 즐기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