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셋째 아이를 밴 블레이크 라이블리. 그녀는 남편 라이널 레이놀즈와 함께 찾은 한 시사회장에서 시퀸 소재의 옐로 드레스를 입고 화려하게 등장했어요. 볼록한 D 라인을 강조하는 슬립 디자인의 드레스와 스틸레토 샌들을 매치해 임신해도 섹시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한 그녀.
미란다 커의 러블리한 패션은 임신 중에도 변함없어요. 특별한 행사에 참석할 때면 길고 늘씬한 다리를 강조하는 미니 드레스를 즐겨 입고 평소에는 잔잔한 플로럴 패턴의 드레스로 자신의 로맨틱한 취향을 드러냅니다. 제법 불러온 배 위에 손을 얹은 포즈와 통통해진 볼살이 사랑스럽지 않나요?
앤 해서웨이는 편안한 민소매 티셔츠 차림의 거울 셀카 사진 한장으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어요. 수수한 화이트 톱과 디스 트로이드 데님 쇼츠의 편안한 홈웨어를 입었지만, 그녀의 온화한 미소 때문인지 그 어느 때보다도 아름다워 보입니다.
샤넬 J12 워치 행사장에 등장한 키이라 나이틀리의 선택은 여성스러운 오프숄더 드레스! 가슴 아래에서 절개된 디자인이라 불러오는 배를 압박하지 않아요. 걸을 때마다 흩날리는 시폰 스커트가 우아함을 더하는 듯하네요.
배우 크리스틴 리터는 임신 중에도 슬림한 핏의 드레스를 즐겨 입습니다. D 라인을 당당하게 드러내죠. 공식 행사에서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로 섹시하게, 일상에서는 도트 패턴의 드레스와 올림머리로 깜찍하게! 그녀는 반전 스타일을 즐기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