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F/W 타임월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패션은 남녀를 불문하고 시계로 완성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살바토르페라가모,구찌,까르띠에,셀린느,매튜윌리암스,테크노마린,피비파일로,프리다지아니니,시계,던힐,무브먼트,바젤,엘르,엣진,elle.co.kr:: | ::살바토르페라가모,구찌,까르띠에,셀린느,매튜윌리암스

FRESH TIMES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테크노마린에서 크루즈 123 컬렉션을 선보인다. 시계 인덱스 부분에 1, 2, 3을 강조해 몸 판 부분의 컬러를 그대로 유지했고 밴드 역시 화이트 컬러와 함께 케이스 커버의 별도로 구성되어 있다. 독특한 디자인 덕분에 어떤 룩에도 포인트가 되며 시계 컬러에 맞춰 같은 톤의 의상을 선택한다면 그 매력이 배가 될 것. (가격 미정, 테크노마린) MODERN TIMES파리 지앵의 시크한 감성을 담아 셀린느 워치에서 남성을 위한 CARRE 컬렉션을 준비했다. 심플한 블랙 가죽 스트랩에 스퀘어 프레임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셀린느 특유의 우아하고 모던한 느낌을 함께 풀어냈다. 말끔한 정장이나 캐주얼 룩에도 잘 어울리는 CARRE 컬렉션은 블랙 의상과 만나면 세련된 느낌을 완성할 수 있다.(49만5천원, 셀린느) URBAN TIMES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가 디자인한 여성용 시계 라인 ‘U-PLAY COLLECTION’. 독특한 교체식 디자인을 바탕으로 시계의 라운드 다이얼의 음영 로고와 끝으로 갈수록 점점 가늘어지는 시계 바늘이 특징이다. 또한 구찌 시계의 가장 특징적인 메탈 홀스빗으로 장식되어 브랜드의 세심함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작은 모델(지름 27mm)은 스틸 뱅글과 애나멜 소재 및 흰색 도마뱀 가죽 세트 중 선택해 스트랩을 교체 할 수 있으며 큰 모델(지름 35mm)은 화이트 구찌시마 가죽이나 파란 색 타조 가죽, 담자색 러버 및 검정 애나멜 소재 중 선택이 가능하다. 구찌 특유의 모던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그대로 적용, 깔끔한 오피스 룩이나 F/W 시즌 트렌디 컬러인 카멜 색상과 매치한다면 완벽한 조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핑크러버밴드 : 1백31만8천원, 화이트 구찌시마 : 1백39만8천원, 구찌) ACTIVE TIMES클래식하고 우아함의 대명사인 까르띠에에서 모던하고 스포티한 시계에 도전했다. 수상 스포츠용 시계인 파샤 씨타이머 남성 제품 런칭의 성공에 힘입어 레이디 라인도 함께 런칭했는데 남성용에 비해 더욱 섬세해지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실용성에 중점을 두어 특수 공법으로 스트랩을 제작, 세척이 용이하고 화장품에 덜 오염되는 러버 스타일로 파샤 씨타이머 레이디 시계는 그 특수성을 살려 정적인 의상보단 모던하고 활동 적인 캐주얼 룩에 더 적합하다. 가을 시즌과 맞물려 가죽 소재의 재킷이나 팬츠와 함께 한다면 그 멋을 두 배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가격 미정, 까르띠에) CLASSIC TIMES페라가모의 간치노 아이콘이 더블 장식 되어 있는 타임피스 커플 컬렉션은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멋을 세련되게 풀어냈다. 여성 33mm, 남성 40mm의 가장 실용적인 사이즈로 클래식 룩 뿐만 아니라 캐주얼 룩에도 자연스럽게 매치가 가능하다. 부드러운 메탈 스트랩은 F/W 시즌 어떤 소재의 의상과도 잘 어울리며 브라운 계통의 트위드 소재와 만나면 더욱 무게감 있는 룩을 연출할 수 있다. (1백13만원, 살바토르 페라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