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FASHION

그녀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영화계에 미녀 삼총사가 있다면 패션계엔 금발 삼총사가 있다. 비슷한 나이대에 같은 패션 하우스를 거쳐 파리의 여성복 라인을 쥐락 펴락 하는 여왕님들. 닮은 듯 닮지 않은 세 명의 디자이너 배틀 속으로.

ELLE BY ELLE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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