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리스트에 먼저 올려야 할 뉴 액세서리 리스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새로운 시즌, 쇼핑 리스트에 가장 먼저 올려야 할 뉴 액세서리 리스트업. 빅 토트백과 다양한 디자인의 힐 그리고 걸리시한 롱 숄더백과 부티 등 ‘잇’으로 불리기에 부족함 없는 트렌디한 백과 슈즈만을 엄선했다.::MCM,러브 모스키노,멀버리,페라가모,니나리치,샤넬,라팔레트,셀린,마크 by 마크 제이콥스,세라,바비 슈즈,말로레즈,탐스 슈즈,아쉬,마이클 코어스,꼼뜨와 데 꼬또니에,마르니,헬레나 앤 크리스티,프라다,캠퍼,더슈,쟈니 헤잇 재즈,지니킴,펜디,말로레즈,미소니,게스 핸드백,프리마 클라쎄,YSL,구호,JKC by 매긴 셀렉트,바이커 스탈렛,빈치스 벤치,디올,버버리,어그 오스트레일리아,주크,더슈,토리 버치,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MCM,러브 모스키노,멀버리,페라가모,니나리치

all day clutch 노트도 들어갈 법한 빅 사이즈 클러치가 대거 등장함에 따라 이제 클러치는 데이 웨어에 매치하는 실용적인 액세서리로 변모했다. 이번 시즌에는 여기에 퍼를 입히거나 드레시한 장식을 더해 좀 더 여성스럽게 변모한 파티 클러치가 공존한다. 1 ‘이빨’에서 영감받은 뾰족한 디테일이 유머러스한 옐로 클러치. 34×21cm. 가격 미정. 쟈니 헤잇 재즈. 2 캐주얼하고 실용적인 블랙 클러치. 33×20cm. 가격 미정. 멀버리. 3 로맨틱한 빨간 장미를 전면에 장식한 파우치백. 18×12cm. 가격 미정. 러브 모스키노.4 섬세한 니팅 작업이 돋보이는 스퀘어 클러치. 17×12cm. 가격 미정. 미소니.5 촘촘한 스터드 장식으로 록 무드를 살린 화이트 클러치. 28×16cm. 12만8천원. 게스 핸드백.6 시그너처 프린트에 스웨이드 라이닝을 더한 데이 클러치. 23×14cm. 34만8천원. 프리마 클라쎄. 7 스퀘어 프레임이 모던한 오션 블루 클러치. 35×20cm. 가격 미정. YSL.8 파이톤 소재에 드레시한 퍼를 입힌 파티 클러치. 28×15cm. 가격 미정. 샤넬.9 유니크한 오리가미 방식의 데이 클러치. 38×18cm. 45만8천원. 구호.10 스컬 브로치로 포인트를 살린 메탈릭 클러치. 27×10cm. 38만8천원. JKC by 매긴 셀렉트. long shoulder지난 시즌 컬렉션과 스트리트를 물들인 롱 숄더백의 인기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프티 사이즈의 클래식한 디자인이 주를 이루지만 사이즈를 업그레이드해 실용성을 가미한 제품도 등장했다. 레더, 스웨이드 등 F/W 시즌 어울리는 소재의 향연을 즐겨볼 것. 1 메탈릭한 플리츠 디테일의 누드 핑크 스퀘어 백. 34×17cm. 16만8천원. 바이커 스탈렛. 2 파우치 셰이프의 레오퍼드 버튼이 포인트인 롱 숄더백. 32×29cm. 가격 미정. 빈치스 벤치. 3 위빙 포켓 디테일로 걸리시함을 살린 프티 사이즈 백. 26×20cm. 가격 미정. 디올. 4 시그너처 체크 패턴에 레더 소재를 패치워크한 스퀘어 롱 숄더백. 25×23cm. 1백만원대. 버버리. 5 클러치로도 활용 가능한 옐로 컬러 체인 백. 31×16cm. 가격 미정. 니나리치.6 클래식한 디자인의 캐멀 컬러 숄더백. 27×24cm. 가격 미정. 페라가모. 7 빈티지한 가죽에 스터드 트리밍으로 터프함을 살린 체인 숄더백. 25×15cm. 가격 미정. 프라다.8 페이턴트 소재로 캐주얼함을 살린 롱 체인 백. 21×16cm. 1백4만9천원. 멀버리.9 다크 초콜릿 컬러의 스웨이드 소재 롱 숄더백. 25×21cm. 가격 미정. 페라가모. 10 토마토 컬러의 빅 사이즈로 실용성을 강조한 롱 숄더백. 36×34cm. 85만원.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boots & booti 스타일링을 완성시키는 베스트 아이템인 부티의 활약은 이번 시즌에도 여전하다. 레이스업, 멀티 버클, 프린지 등 다채로운 장식으로 업그레이된 디자인을 눈여겨볼 것. 더불어 무릎까지 오는 라이더 타입의 미들 부츠도 새롭게 트렌드 리스트에 올랐다. 1 슬릿 디테일과 굽 장식이 독특한 오픈토 부티. 굽 6cm. 37만8천원. 구호. 2 여성스러운 곡선과 캐주얼한 버클 장식이 믹스 매치된 앵클 부츠. 굽 17cm. 가격 미정. 디올. 3 볼드한 버클 디테일의 스웨이드 오픈토 부티. 굽 11cm. 가격 미정. 마이클 코어스.4 발목에 프린지 장식을 더한 캐멀 컬러 부츠. 굽 11cm. 가격 미정. 지니킴. 5 터프한 스터드 장식을 가미한 스니커즈 힐. 굽 8cm. 30만원대. 아쉬.6 여러 줄의 스트랩 장식이 캐주얼한 블랙 부티. 굽 12cm. 40만원대. 아쉬. 7 레오퍼드 패턴을 포인트로 살린 레이스업 부티. 굽 10cm. 가격 미정. 지니킴. 8 보헤미안 무드의 레이스업 플랫 부츠. 42만9천원.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9 메시 소재를 덧대 트렌디한 레이스업 부티. 굽 11cm. 가격 미정. 주크. 10 스터드 디테일로 록 시크 무드를 더한 블랙 워커. 가격 미정. 더슈.11 시그너처 메탈 장식이 포인트인 브라운 라이더 부츠. 가격 미정. 토리 버치.*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8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