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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이트 티셔츠 33만원 디스퀘어드 2, 옐로 티셔츠 47만원 칼라 모두 분더숍맨
화이트, 옐로 프린티드 티셔츠 컬러풀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화이트 티셔츠는 디스퀘어드 2의 디자이너 딘&댄의 유니크한 감성으로 탄생한 아이템이다. 이들이 내세운 이번 시즌 테마는 ‘캠핑’. 비비드한 색감의 레터링과 소년들의 캠핑 장면이 새겨진 경쾌한 프린팅이 인상적이다. 꼼 데 가르송 디자이너로 이름을 알린 주니치 아베(Junich Abe)가 설립한 브랜드인 칼라는 매 시즌 창의적이면서 독특한 티셔츠를 선보이고 있다. 통통 튀는 옐로 컬러를 베이스로 오렌지와 그린 컬러로 이루어진 프린트가 캐주얼한 감각을 전한다. 스포티한 나일론 점퍼나 데님 팬츠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 바이어 황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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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레이 프린티드 티셔츠 29만원 크리스 반 아셰 by MAN gds
크리스 반 아셰의 프린티드 티셔츠 디올 옴므의 수석 디자이너로 알려진 크리스 반 아셰의 프린티드 티셔츠. 이번 시즌 담백한 디자인에 모던함과 트렌디함이 경쾌하게 어우러진 컬렉션을 선보인 그의 명민한 감각이 고스란히 담긴 그레이 티셔츠는 베이식한 디자인에서 한 차원 진화되었다. 특히 거미줄 모양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교차된 감각적인 프린트는 빈티지한 느낌을 준다. 이 독특한 패턴은 물감이 번지는 듯한 날염 방식으로 제작되어 시원하면서도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라운드넥 부분에 세심하게 디자인된 트위스트 디테일은 빈티지한 느낌을 더한다. 바이어 이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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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네이비&레드 티셔츠 30만원대 아담 키멜 by 무이
3 아담 키멜의 레드 티셔츠 웨어러블하면서도 담백한 디자인에 과감한 컬러를 더한 아담 키멜. 강렬한 레드 컬러가 단박에 눈길을 사로잡는 이 티셔츠는 성조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이템으로 강렬한 레드와 묵직한 네이비 컬러의 조화가 돋보인다. 컬러풀한 배색의 조합 외에 어깨 부분에는 별 프린트로 디자인적인 위트를 더했다. 바스락거리는 나일론 재킷이나 코튼 재킷 등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 컬러감이 부담스럽다면 다른 아이템은 차분한 컬러를 선택할 것. 밋밋한 서머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이 티셔츠는 완벽한 해답이 될 것이다. 바이어 조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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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화이트 프린티드 티셔츠 12만1천원 웨어 하우스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웨어 하우스의 담백한 화이트 티셔츠 아메리칸 캐주얼을 표방하는 웨어 하우스는 바느질 방법, 실 한 올까지도 전통적인 방식을 고스란히 이어오고 있다. 그런 웨어 하우스의 프린티드 티셔츠는 1970년대 유행했던 대학 티셔츠 디자인의 원형을 그대로 복원한 아이템. 다소 두툼한 소재처럼 보이지만 어떤 티셔츠보다 가볍고 시원하다. 이유는 원단 제작 방식에 있다. 모든 원단은 굉장히 느린 속도로 짜기 때문에 공기가 통할 수 있는 공간을 충분히 확보한다. 특히 티셔츠의 앞판과 뒤판을 하나로 제작해 몸통 부분에 재봉선이 없다. 평범한 티셔츠에 명쾌하게 새겨진 레터링 디자인이 멋을 더한다. 바이어 진경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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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그레이 프린티드 티셔츠 15만원 도버 스트리트 마켓 by 10 꼬르소 꼬모
도버 스트리트 마켓의 프린티드 티셔츠 꼼 데 가르송에서 운영하는 런던의 멀티숍 도버 스트리트 마켓에서 제작한 티셔츠다. 베이식한 그레이 컬러를 바탕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테일로 완성되었다. 평범한 라운드넥 티셔츠에 화려한 레터링이나 컬러풀한 프린팅 대신 마치 붓으로 그린 듯한 일러스트를 가미해 색다른 매력을 부여했다. 남자의 얼굴을 묘사한 아프리카풍 일러스트는 별다른 컬러 없이도 강한 인상을 준다. 담백하면서도 베이식한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인 아이템. 모던한 블랙 수트 룩에는 캐주얼한 감각을 더하며, 경쾌한 리조트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바이어 남호성
*자세한 내용은 루엘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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