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마린 걸들이 펼치는 캔디처럼 달콤한 에피소드

눈부신 은빛 햇살이 거리 곳곳에 들어차 떠나라고 마음을 부추기던 어느 날, 여행 가방을 들고 훌쩍 피크닉에 나선 ‘오렌지캬라멜’의 리지, 레이나 그리고 나나. 긍정의 에너지로 반짝거리는 마린 걸들이 펼치는 캔디처럼 달콤한 에피소드.

프로필 by ELLE 2010.07.13


1 리지가 입은 엠브로이더리 톱. 11만8천원. 타미 힐피거. 꽃과 사슴이 프린트된 가방. 12×15cm. 가격 미정. 라팔레트. 레이나가 입은 파우더 핑크 니트 톱. 5만7천원. 칩 먼데이. 안에 겹쳐 입은 슬리브리스 톱. 2만5천원. 갭. 마린 모티브 체인 네크리스. 가격 미정. 시스템.



2 나나가 입은 네이비 세일러 톱. 가격 미정. 엠비오. 옆선에 프릴이 장식된 베이지 쇼츠. 가격 미정. 마누슈. 컬러풀 뱅글. 3만원. 아즈나브르. 컬러 블록 양말. 3만3천원. 프레드 페리. 플라워 프린트 워커. 26만원. 닥터마틴. 리지가 입은 화이트 세일러 톱. 가격 미정. 엠비오. 플로럴 와이드 쇼츠. 10만원대. CC 콜렉트. 샤이니한 플라워 헤어핀. 6천원. H&M. 벨트로 연출한 빈티지 타이. 3만원. 벨 앤 누보. 페이턴트 레드 워커. 17만원. 닥터마틴.



3 데님 소재 세일러 블라우스. 21만8천원. A.P.C. 아코디언 플리츠 투톤 스커트. 가격 미정. 플리츠 플리즈. 옐로 프레임 안경. 가격 미정. 홀릭스. 브라운 빅 사이즈 워치. 가격 미정. 바가리. 화이트 크로스백. 15×12cm. 10만8천원. 파슬 레더. 꼬임 벨트. 4만8천원. 리스트. 연두색 스니커즈. 4만4천원. 컨버스.



4 블루 점프수트.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헤어밴드로 연출한 스트라이프 스카프. 4만2천원. 마리아 꾸르끼. 하트 패턴 스카프. 1만9천원. 에이폴.



5 리지가 입은 마린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폴 앤 조. 스트로 해트. 가격 미정. 벨트로 연출한 도트 타이. 3만원. 모두
벨 앤 누보. 블루 & 오렌지 뱅글. 각각 3만원대. 아즈나브르. T 스트랩 웨지 샌들. 굽 12cm. 37만7천원. 마나스. 레이나가 입은 네이비 점프수트. 가격 미정. 벤소니. 걸리시한 스트로 해트. 가격 미정. 벨 앤 누보. 지도 프린트 여행 가방. 50×30cm. 26만8천원. 소노비. 컬러 뱅글. 3만원대. 아즈나브르. 아이스 블루 웨지힐. 굽 12cm. 10만9천원. 망고.
나나가 입은 도트 드레스. 9만7천원. 일모스트릿닷컴. 레이어드한 크림 컬러 블라우스. 5만9천원. H&M. 플레어 스트로 해트. 가격 미정. 벨 앤 누보. 마린 버클 벨트. 2만9천원. 망고. 오렌지 컬러 플랫 샌들. 5만원대. 호킨스.



6 마린 프린트 미니드레스. 87만9천원. 엘리 키시모토 by 메이즈 메이. 레고 블록 헤드기어. 13만8천원. 벨 앤 누보. 스포티한 비비드 오렌지 워치. 가격 미정. 지샥. 하트 프레임 선글라스. 에디터 소장품.



7 (위) 스트라이프 튜브 톱 점프수트. 69만5천원. 소니아 리키엘. 병아리색 데님 베스트. 34만8천원. 쟈니 헤잇 재즈.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48만원. 린다 패로우 by 한독. 캔디 컬러 뱅글. 각각 2만원대. 아즈나브르.
(아래) 타이포 형광 오렌지 톱. 9만8천원. 오즈세컨. 네이비 스웨트 팬츠. 19만8천원. 쟈니 헤잇 재즈. 컬러풀한 뱅글. 3만원대. 아즈나브르.



8 별 프린트 화이트 티셔츠. 8만8천원. 쟈니 헤잇 재즈. 스트라이프 니트 베스트. 가격 미정. 마르니. 아이스 블루 데님 팬츠. 가격 미정. 시스템.



9 나나가 입은 화이트 셔츠. 가격 미정. 칼 이석태 by frontrow.co.kr. 그레이 벌룬 쇼츠. 20만원대. 봄빅스 엠 무어. 블루 스카프. 1만9천원. 에이폴. 원석 네크리스. 5만8천원. 벨 앤 누보. 참 장식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필그림. 플로럴 워커 부츠. 26만원. 닥터마틴. 리지가 입은 프렌치 불독 프린트 티셔츠. 6만8천원. BNX. 주름 장식 화이트 스커트. 1백65만원. 마이클 코어스. 오렌지 스카프. 1만9천원. 에이폴. 크림 컬러 네크리스. 가격 미정. 벨 앤 누보. 연두색 뱅글. 2만원. 아즈나브르. 네이비 스트랩힐. 굽 7cm. 17만8천원. 예스비.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에디터 오주연
  • 포토 박기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