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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II 30주년 행사를 위해 도쿄를 찾은 김희애와 케이트 블란쳇. 여배우이자 SK-II 홍보대사, 아들을 키우는 엄마라는 공통점을 지닌 그녀들은 짧지만 즐거운 대화를 나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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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여배우를 인터뷰하다
상큼 발랄한 20대 ‘스타’를 보면 눈부시게 아름답지만 곧 시들 것 같은 위태로움을 느끼곤 한다. 젊음을 담보로 한 미모가 바랬을 때 그녀들이 보여줄 수 있는 것에 대한 의심 때문일 거다. 그에 반해 눈가에 잔주름이 언뜻 자리 잡은 30~40대 ‘여배우’에게선 시간이 만들어낸 깊은 아름다움과 은은한 향기를 발견하고는 한다. 도쿄 파크하얏트 호텔 스위트룸에서 마주앉은 케이트 블란쳇과 김희애는 SK-II 홍보대사, 아들을 키우는 엄마라는 공통점 외에도 ‘여배우’라는 호칭이 어울린다는 점도 꼭 닮아 있었다. 그래서인지 그녀들의 대화는 곧, 여자친구들끼리 나눌 법한 정감 어린 수다로 바뀌었다. 아들만 셋을 키우는 케이트 블란쳇은 김희애가 아들 둘의 엄마라는 이야기를 듣자 급반색하며 그녀를 껴안기도 했다. ‘내 마음 너무 잘 아시겠네요.’라는 눈빛으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진심을 담았던 그녀들의 대화.
김희애 실제로 만나니 더 아름다우신걸요. 웃을 때 보이는 주름조차 자연스러워 더욱 매력적이에요. 하지만 여배우로서 나이가 든다는 건 반갑지 않은 일이죠. 전 세계인들에게 외모를 평가받는 데서 스트레스를 받진 않나요? 케이트 외모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아요. 대신 자신에게 주문을 걸죠. 외모에 대한 결점들은 아무도 보지 않을 거야, 그러니 외모에 대해 집착하지 말자고. 게다가 아들 셋을 키우다보니 외모 말고도 생각해야 하는 게 너무 많아요. 매일 아침 SK-II 제품을 사용한 데일리 케어가 제 유일한 뷰티 케어랄까요? 성형이나 시술은 받아본 적도 없고 시술로 사람들이 예뻐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저 달라 보일 뿐이죠, 그런 인위적인 얼굴에는 미모가 사라질까 두려워하는 공포가 엿보여요. 김희애 하지만 요즘 젊은 여성들은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 무모할 정도로 집착하는 게 현실이잖아요. 이들에게 해주고픈 충고가 있으신가요? 케이트 여자들이 아름다움에 집착하는 건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습관’이죠.하지만 아직 다 자라지 않은 17세 딸에게 가슴 성형수술을 해준 엄마에 대한 뉴스를 들으면 세상이 이상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럴 돈이 있다면 좋은 화장품을 사용하고 나머지는 지구온난화 같은 기후변화에 대항하는 캠페인에 기부하는게 낫지 않겠어요? 김희애 함께 활동하는 여배우들 중에 당신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죠? 케이트 리브 올만(Liv Ullman)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미국 텔레비전 저널리스트이자 앵커인 다이앤 소여 또한 너무나 멋지죠. 언제나 당당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녔거든요. 당신은 어떤가요? 김희애 옆에 있어서가 아니라 정말 당신이에요. 같은 배우로서 당신의 자신감 있는 모습을 정말 닮고 싶어요. 아름다움의 비결이 뭔지 물어도 될까요? 케이트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세상과 더 깊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저를 겸손하고 더 진실한 사람으로 변화시키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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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로서 나이가 든다는 건 반갑지 않은 일이죠. 커다란 스크린으로 외모의 변화를 확인하고, 전 세계인들에게 평가받는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외모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아요. 대신 자신에게 주문을 걸죠. 외모에 대한 결점들은 아무도 보지 않을 거야, 그러니 외모에 대해 집착하지 말자고.”
김희애 영화 촬영이 있을 때는 가족과 떨어져 지내게 될 텐데 배우와 엄마라는 사이의 간극은 어떻게 메우시나요? 케이트 씨도 아들만 셋이시죠? 전 둘이에요(웃음). 당신도 집에 돌아가면 평범한 엄마인가요? 케이트 (급 반색하며) 오, 아들 세 명을 키운다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죠. 집에 있어도 쉬는 게 아니잖아요. 잘 아시죠?(웃음) 이런 행사처럼 짧은 출장을 제외하고는 되도록 아이들과 함께 있으려고 해요. 되도록 스케줄을 애들과 맞추고, 장기간 집을 비워야 하는 영화 촬영 시엔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죠. 배우는 보통 사람과 다르다는 이미지는 미디어가 만들어낸 것일 뿐이에요. 아이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고 일하러 나가는 평범한 워킹맘이에요. 직업이 배우일 뿐이죠. 김희애 아침에 아이들 등교시킬 때 마스크 시트를 얼굴에 붙이고 준비한다고 들었을 때 친근감을 느꼈어요. 저도 집안일을 병행하다 보니 시간이 없어서 트리트먼트 마스크를 한 채 요리도 하고 애들 등교도 시키거든요 케이트 아이들 등교시킬 때 마스크를 쓴 채 운전하기도 해요. 반대쪽에서 오는 차에서 보면 화상 환자가 병원에 달려가는 것처럼 보여서 사고가 날 수도 있겠다싶어 요즘은 아이 마스크를 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해요. 그럼 살짝 가려지거든요. 김희애 당신을 닮은 딸에 대한 욕심은 없으세요? 케이트 아이는 더 갖고 싶지만 저는 아들만 키울 운명인가 봐요. 여자아이에 대한 희망은 접었답니다. 당신도 그렇지 않나요?(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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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4 SK-II의 홍보대사들. 30주년 선물로 재해지역에 물을 지원하기로 약속한 케이트 블란쳇, 일본의 카오티 모모이, 김희애, 코유키.
celebrate! 30th birthday
30주년, 기적의 기록을 보다 ‘Secret Key II’라는 이름이 새겨진 초창기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부터 30년간 선보인 SK-II의 모든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쇼케이스가 열렸다. ‘Secret Key’란 뜻을 지닌 SK-II가 여성들에게 제시하는 피부의 시크릿 키는 ‘피테라’ 성분. 글로벌 테크니컬 마케팅 시니어 매니저인 타카시 요시이 박사는 감회 어린 표정으로 ‘피테라’를 발견했던 이야기를 들려줬다. “늘 발효 상태의 효모에 손을 담그고 일하는 양조업자들의 손이 아기처럼 곱고 투명한 것에 주목했어요. 이는 효모가 아름다움의 비밀을 품고 있다는 뜻이었죠.” 수년 간 무려 350종 이상의 효모 종류에 관련된 연구를 거쳐 효모 발효 대사액이 피부 세포의 대사를 증가시키고 피부의 근본적인 리듬을 회복시켜준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이 피테라 성분이다. 1980년 12월 21일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첫 번째 병이 만들어졌고 지금까지 2000만 병 이상 팔리는 베스트셀링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세계 각국의 광고 비주얼이 전시된 섹션을 둘러보다 고 장진영의 활짝 웃는 사진 앞에서 발걸음이 멈췄다. 순간 가슴이 먹먹해졌다. 그녀가 이렇게 아름다웠구나. 본사 관계자는 그녀에 대해 특별한 애정을 표했다. “그녀는 SK-II에 너무나 잘 어울렸던 건강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지닌 여배우였죠. 너무 안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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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G 프레스티지 라인 부사장 패트리스 루베. 6 1980년 ‘피테라’의 시작을 알린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7 SK-II의 30년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었던 쇼케이스. 8 SK-II의 혁신적인 제품 중 하나였던 에어터치 파운데이션.
참 아름다운 밤이에요
SK-II 홍보대사들은 계약된 기간 동안만 브랜드를 지지하는 ‘모델’이 아니라 실제로 제품을 사용 중인 로열 유저들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10명의 홍보대사들이 ‘나의 미러클 스토리’를 고백했다. “임신 중이던 9년 전, 피부 상태가 최악인 상황에서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를 사용했어요. 그리고 빠른 시간 내에 이전보다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 톤을 되찾았죠. (글로벌 홍보대사 케이트 블란쳇) “Sk-II를 10년간 사용한 지금, 제가 생각한 가장 이상적인 맑고 투영한 피부에 가까워지고 있어요.”(일본 코유키) “건조함과 트러블에 종종 시달렸던 제게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최고의 선물이었었요. 제가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기도 하죠.”(한국 김희애) “SK-II 광고 촬영 카피가 ‘지금 절 보고 계셨나요? 더 가까이 오셔도 돼요.”였어요. 지금 제 피부 상태라면 가까이 오셔도 좋아요. 에센스를 사용한 이래 계속 젊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얻어요. ”(홍콩&대만 카리나 라우). 이어지는 간증(?) 내용과 그녀들의 표정이 너무나 진심 어려서 나중에는 함께 ‘아멘!’이라도 외치고픈 심정이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모델은 일본 여배우 카오리 모모이였다. <게이샤의 추억> 등 40여 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했고 국제영화제에서 인정받은 감독이자, 가수, 에세이 작가, SK-II와 가장 오래 함께한 모델(20년!)인 그녀는 5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피부와 당당한 애티튜드로 이번 이벤트의 호스트 역할을 톡톡히 담당했다. “ 사람들은 항상 내 자신보다 내 피부에 강한 인상을 받곤 해요. 그건 여자로서, 여배우로서 굉장히 큰 힘과 자신감을 얻게 하죠.” 갈라디너 자리에서는 케이트 블란쳇은 물 한 잔을 들고 무대에 등장했다. “제가 준비한 선물입니다.” P&G가 개발한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는 PUR 가루를 세계 각국의 재해지역에 보내는 ‘ 3백만ℓ의 기적의 물 기부’를 30주년 기념 선물로 준비한 것. 10명의 홍보대사들에게 인상적이었던 것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였다. SK-II 사장인 조앤 크루즈가 이야기 또한 여자가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타당한 이유를 그녀들도 잘 알고 있는 듯 했다. “우리는 아름다움이 변화를 일으킨다고 믿는다. 피부의 맑고 투영한 기적은 사람들의 감성을 변화시키고 더 나아가서 그들의 삶 또한 변화시킨다고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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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시계방향으로) 트랜스폼 파운데이션, 셀루미네이션 인 파운데이션, 화이트소스 스킨시그니처 크림 인 파운데이션
Miracle Moments 10
SK-II의 얼굴, 트리트먼트 에센스 SK-II의 첫 번째 스킨케어 제품인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1980년 12월 21일에 만들어져 10년 만에 3백만 병 판매를 돌파, 7년 만에 2000만 병이 판매되는 기록을 남겼다. 지금도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SK-II 베스트셀러 제품이며 각국의 홍보 대사들도 가장 사랑하는 제품으로 이 에센스를 꼽는다. “이 기적의 물은 당신의 피부가 정확히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죠.”(홍콩 치치)” “투명한 병에 담긴 이 에센스는 있는 그대로 피부에 촉촉히 스며들어요, 피부 결이 매끈해지고, 톤은 맑아지고 이마까지 환해지죠. 어딜 가든 잊지 않고 챙기는 것이 이 희망의 에센스예요.”(한국 임수정)
광채 피부의 미학 멜라닌 생성뿐 아니라 전이되는 것까지 제어함으로써 기미, 잡티를 효과적으로 케어하는 첫 번째 인텐시브 세럼인 화이트닝 소스(2003)를 시작으로 3년 만에 더욱 업그레이드된 화이트닝 소스 덤 데피니션을 선보였다. 화이트닝 소스 덤 데피니션은 각종 매거진의 뷰티 어워드에서 14개의 상을 휩쓸면서 화이트닝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선보인 셀루미네이션 에센스(좌)는 ‘광채 피부’라는 화이트닝의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며 화이트닝 케어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수정처럼 맑고 투영한 코르사주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이한 SK-II를 위해 모델 임수정이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마련했다. 트리트먼트 에센스에서 영감을 얻은 코르사주를 디자인한 것!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그녀의 드레스를 디자인했던 쿠튀르 디자이너 맥앤로건이 조력자로 참여했다. 상주 지방 장인들이 돌다듬이질을 통해 제작되는 특별한 원단으로 만들어진 코르사주는 브로치와 헤어피스로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7월 한 달간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를 구매 시 증정.
딱딱하고 촉촉한 파운데이션 SK-II 파운데이션은 늘 새로운 테크놀로지로 시선을 모아왔다. 크리미한 고체지만 피부에 닿는 순간 액체로 변하고 그 이후엔 파우더를 바른 듯 보송보송한 텍스처를 남기는 싸인즈 퍼펙트 레디언스 파우더 파운데이션은 독특한 제형과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한 파운데이션으로 주목받았다. 최근에 선보인 에센스 성분과 파운데이션 성분을 나눠 융합한 혁신적인 기술력의 소용돌이 파운데이션은 국내의 많은 코스메틱 브랜드들이 카피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중. 얼굴에 손을 대지 않고 단지 버튼 하나만 눌러 얼굴에 뿌려 사용하는 에어터치 파운데이션은 뷰티업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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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위부터) 화이트닝 소스 더 리바이벌 프로그램,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 사인즈 아이 마스크. 10 스킨시그너처크림 LXP 얼티메이트 리바이벌 크림.
시트 마스크 붐을 일으키다 피테라 성분이 한껏 담긴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는 시트 마스크 붐을 일으켰다. “사하라사막에서 촬영할 때 가져간 것은 실크 속옷과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였어요. 그 덕분에 건조한 사막에서도 최적의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죠.”(일본 카오리 모모이) 화이트닝 에센스 성분을 집중적으로 공급해주는 화이트닝 마스크(2002)와 고질적인 스폿을 완화시키는 스마트 멜팅 필름과 마스크 세트는 시트 마스크의 일반적인 개념을 깬 획기적인 제품이었다. 얼굴 위아래를 나눠 각 부분이 필요로 하는 솔루션을 두 장의 마스크로 제공하는 사인즈 듀얼 트리트먼트 마스크는 일본 뷰티 전문가인 잇코에게 극찬을 받기도 했다. “마스크를 사용한 직후 피부가 개선되는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건 기적이다!”
기적의 집으로 초대합니다(집 3D) ‘미라클 하우스’. 이름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곳은 30주년을 맞이한 SK-II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곳이다. 30년의 역사와 제품들, 김희애와 임수정의 아름다운 피부의 비밀을 숨겨진 파우더룸과 드레스룸이 공개된다. 게다가 배우이자 화가인 하정우, 디자이너 정욱준, 홍현주, 백은하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트리트먼트 에센스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다양한 프로모션과 아티스트, 연예인, 뷰티 전문가와의 서프라이징 미팅도 이뤄질 예정이니 꼭 방문해볼 것. SK- II 홈페이지(www.sk2.co.kr)에서 사전 예약 필수. 7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스킨 미라클의 시크릿 키, 피테라 ‘ 양조장에서 일하던 인부의 고운 손에서 발견된 효모 발효 성분 피테라는 피부의 근본적인 건강한 리듬이 최상으로 작용하도록 돕는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유기산 등 정교한 밸런스를 함유하고 있다. 피부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자연 보습 요소와 유사해 최적의 피부상태를 찾아준다. 자연적 발효 과정과 발달된 과학 기술이 만나 얻은 소중한 성분인 피테라는 발견된 지 30년이 지났지만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진정한 시크릿 키다.
힘 있는 피부는 나이 들지 않아! 피부 노화를 해결하기 위해 SK-II는 ‘스킨 파워’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했다. 진보된 유전 연구를 통해 피부가 지닌 저항성과 회복력을 향상시켜 내부로부터의 ‘스킨 파워’를 끌어올리는 스킨 시그너처를 개발한 것. 내부로부터 ‘힘 있는 피부는 나이 들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일본의 뷰티 저널리스트 카오루 사이토는 “SK-II는 여성들이 노화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꾸는 데 영감을 줬을 뿐 아니라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힘이 내 안에 있다는 믿음과 힘을 더해주었다”고 평가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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