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90년대를 풍미한 관능적인 모델들의 귀환

90년대를 누볐던 풍성한 볼륨의 모델들이 이번 F/W시즌 루이비통과 프라다의 러브콜을 받았다. 마치 오래된 흑백 영화 속 여주인공 같은 글래머러스한 그녀들의 활약을 소개한다.

프로필 by ELLE 2010.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