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으로 탄력까지, 설화수 수율크림

여배우로 산다는 건, 언제 어디서나 아름다움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고 피부 노화를 비켜갈 수는 없는 법. 하지만 배우 김현주에게는 시간이 흐를 수록 기품이 더해지는 아름다움이 있다. 변함 없는 피부 활력을 유지하고 있는 김현주와 촉촉함과 탄력을 주는 설화수 수율크림 이야기를 만나보자.

프로필 by ELLE 2010.06.07

이 기사도 흥미로우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