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킨에 그린 한 장의 그림에서 탄생한 조니 워커의 로고 ‘스트라이딩 맨’이 올해 탄생 111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스트라이딩 맨의 탄생부터 오늘까지의 역사를 소장할 수 있는 빈티지 디자인 컬렉션이 출시됐다. 특히 레드, 블랙 빈티지 디자인 한정판 패키지는 700ml 제품 외에 하이볼 전용 글라스와 빈티지 디자인의 마그네틱, 스티커가 함께하는 선물 같은 구성. 아트워크 같은 디자인 때문에 쉽게 버리지 못할 듯하다.   아티스트가 컬러를 블렌딩하듯, 와인을 블렌딩해 샴페인을 완성하는 뵈브 클리코는 특히 브랜드 핵심 DNA인 ‘컬러’의 의미를 강조한다. 그리하여 시작된 ‘뵈브 클리코 컬러라마’ 리미티드 에디션. 이번 캠페인에는 와인메이커들의 블렌딩 노트에 담긴 연필 획에서 영감을 받은 ‘뵈브 클리코 펜슬’, 최첨단 직물로 제작해 뛰어난 보냉 효과를 지닌 ‘뵈브 클리코 아이스 재킷’이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