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카트’ 사회 초년생을 위한 가성비 갑 카드지갑 8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사회 첫 발을 내디딘 나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 | 쇼핑카트,카드지갑,카드지갑 리스트,사회 초년생,카드 케이스

세련되고 멋진 커리어 우먼을 꿈꾸며 시작하는 첫 직장생활. 선배들의 근사한 모습에 자연스레 ‘나를 위한 투자’에 관심이 높아진다. 정든 지갑과 작별하고 ‘뉴’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주목!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과 오래 쓸 수 있는 하우스 브랜드의 카드 지갑을 소개한다. 지금 구매하면 과장 아니 부장이 될 때까지 유행 타지 않고 쓸 수 있는 모던한 디자인만을 엄선했다. 또한 20만원 대부터 40만원대의 다양한 가격대별로 준비했으니, 우리 모두 두 손을 가볍게 해줄 예쁜 카드 지갑을 골라보자.    빈티지한 GG모티브가 장식된 마몽 카드 케이스는 34만원, Gucci.    섬세한 스티치와 카프 스킨으로 모던한 디자인의 카드 케이스는 39만8천원, Chanel.   심플한 디자인에 로고를 더해 부담 없이 들고 다니기 좋은 카드 케이스는 27만원, Balenciaga.    페이던트 레더에 브랜드 로고 키링으로 센스 있는 포인트를 준 카드 케이스는 39만원, Dior.    브랜드 시그니처 메탈 장식과 스티치 장식이 특징인 카드 케이스는 37만원, Saint Laurent.    브랜드 모노그램 패턴으로 존재감을 뽐내는 카드 케이스는 24만5천원, Louis Vuitton.   레드와 콜드 컬러의 조화가 우아한 카드 케이스는 29만원대, Prada by Net-A-Porter.    고급스러운 레더에 스터드 장식을 더 해 펑키한 무드를 강조했다. 32만원, Valent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