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인생샷 보장하는 패션 브랜드 5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설 연휴를 앞두고 여름 나라로의 여행을 꿈꾸고 있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어떤 옷을 어떻게 입어야 인생 사진을 얻을 수 있을지 고민이라면 다섯 브랜드에서 힌트를 얻어보시길!::설,여행,연휴,여름나라,수영복,쇼핑:: | 설,여행,연휴,여름나라,수영복

#1 Zimmermann 호주 베이스의 패션 브랜드 짐머만은 특유의 로맨틱하고 화려한 룩들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설리와 블랙핑크, 수지, 한지민 등 옷 잘 입는 스타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우아한 색감의 화려한 프린트의 실크 블라우스와 원피스는 이미 스테디셀러 아이템. 2019 리조트 컬렉션에선 푸른 바다는 물론 싱그러운 초록빛 풍경과도 멋스럽게 어우러질 화이트 드레스와 크롭톱 등을 추천한다.#2 Solid & Striped여행을 앞두고 새롭게 신상 수영복을 구입할 예정이라면 0순위로 검색해야 할 브랜드를 소개한다. 바로 솔리드 & 스트라이프드. 2012년 뉴욕, 아이작 로스가 런칭한 스윔웨어 브랜드로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생산되는 직물로 제작된 수영복으로 유명하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 우아한 원피스와 비키니 타입의 수영복들은 이미 셀러브리티와 슈퍼 모델들 사이에선 필수템으로 자리잡았다. 레트로 무드 혹은 선명한 컬러감의 수영복은 여름 나라의 풍경과 찰떡 궁합처럼 어울린다.#3 Cult Gaia밤부 백 & 클러치로 스트릿 패션을 평정했던 캘리포니아 베이스의 브랜드 컬트 가이아. 사실 이 브랜드엔 백 말고도 휴양지에 근사하게 어우러질 의류와 슈즈 컬렉션 역시 마련돼 있다. 포인트로 딱인 액세서리(존재감 뚜렷한 스테이트먼트 이어링)와 산뜻한 드레스는 여행지 패션을 좀더 레트로 시크 무드로 만들어줄 것이다.#4 Sir The Label여름 햇살을 머금은 듯한 새하얀 엠브로이더리 톱부터 크로셰 스커트, 하늘하늘한 플라워 드레스까지. 서 더 레이블의 숍 카테고리엔 휴양지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 리스트로 가득하다. 2015년 소피 쿠트와 니키 캠벨이 함께 설립한 시드니 베이스의 브랜드로, 서 더 레이블의 화려한 패턴 혹은 순백의 아이템들은 여름 분위기를 제대로 살려준다. 관능적이고 페미닌한 홀리데이 룩을 찾고 있다면 꼭 체크해보시길. #5 She Made Me셀럽 코트니 카다시안과 루시 윌리엄스가 사랑하는 스윔 & 리조트웨어 브랜드, ‘쉬 메이드 미(She Made Me)를 소개한다. 요즘 가장 핫한 스윔웨어 브랜드 중 하나로 호주 베이스의 디렉터 클로이 던롭이 이끌고 있다. 특히 손맛이 느껴지는 크로셰 디테일의 비키니와 드레스가 브랜드의 시그너처 아이템. 발리 현지의 장인들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70년대 무드의 빈티지한 크로쉐 수영복은 수공예적인 디테일이 부상한 이번 시즌 트렌드와도 완벽히 부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