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 유발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푸석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부드럽게 달래줄 해결사, 초크초크 멀티밤 ::가을, 환절기, 피부, 보습, 보디, 멀티밤, 밤, 피부관리, 엘르, elle.co.kr:: | 가을,환절기,피부,보습,보디

립 글로리파이어, 4만5천원대, Cle de peau beaute. 365일 입술 각질을 달고 사는 에디터는 이 제품을 바르고 이전의 립밤과는 작별을 고했다. 투명 막을 씌운 듯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멘톨 성분이 입술에 시원함을 선사한다. 옅은 핑크 컬러를 입술에 입혀주는 서비스까지 완벽하다.인비고레이팅 바디밤, 7만9천원, Diptyque. 침샘 자극하는 싱그러운 오렌지 향이 기분 좋은 고농축 밤. 샤워 후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몸에 골고루 발라주면 매끄러운 베일을 감싼 듯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손끝에 남아 있는 제품은 갈라진 모발 끝에 가볍게 발라도 된다.베베 카멜리아 앤 라벤더 밤, 6만9천원, Chantecaille. 자(Jar) 타입의 밤들과 달리 튜브 타입이라 사용이 간편하고 양 조절이 쉽다. 건조한 손끝에 바르면 딱딱했던 큐티클이 말랑말랑해져서 손톱 관리가 용이하다.클린 잇 제로 디즈니 컬래버레이션 오렌지, 2만5천원, Banila co. 땅김이 심해지는 가을 피부엔 클렌징 밤이 필수다. 롤링하면 오일로 변하는데 짙은 아이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모델 문가비가 사용해 화제가 될 만큼 완벽한 클렌징을 자랑한다. 안 써본 이들은 있어도 한 번 쓴 사람은 없다는 클렌징 밤의 원조다.글로우 스킨밤, 1만8천원, Missha. 다른 기초 제품을 쓰지 않고 이 제품 하나만 발라도 충분히 촉촉하다. 꾸덕꾸덕한 밤 타입이 아니라 밀리지 않고 메이크업 후에도 은은한 광이 발휘된다. 마치 수면 팩을 한 듯 수분 가득 머금은 반질반질한 피부가 가능하다.배리어 액티베이터 밤, 2만7천원, Dr.G. 연고 제형이지만 번들거리지 않는다. 건조한 부위 어디든 사용할 수 있는 멀티 밤으로 끈적임 없이 피부 위에 사르르 녹는다. 각질이 자주 올라오는 코와 입술에 발라두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라 크렘 망 텍스처 리치, 8만원, Chanel. 이전의 라 크렘 망의 밤 버전. 가운데를 누르면 적정량의 제품이 나온 뒤, 다시 원래 형태로 돌아간다. 하얗고 말간 디자인에 꼭 맞는 로즈와 아이리스의 은은한 향이 손에 입혀지므로 향수가 무겁게 느껴진다면 대신 사용해도 좋다.